본문/내용
`언어는 사람의 생각을 발전시킨다.`
언어는 인간이라는 존재가 만물의 영장으로서 가질 수 있는 하나의 증거이다. 만물의 영장으로 가질 수 있는 존재라는 뜻은 `인간`이 `인간`다움의 하나의 주요 도구로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므로, `인간`이 `인간`다워지려면 언어가 꼭 필요하다는 이야기이다. 여기서 생각해 볼 때, `인간`은 항상 내가 아닌 `남`과의 관계를 가지게 되므로, 여기서 효율적인 소통방향의 매개 및 매체가 필요하게 되고 , `인간`이 `인간`다워질 수 있는 다른사람과의 `소통`으로 - 즉 `언어`를 매개로 - 조금 더 인간은 다른사람에게 영향을 받고 더 사유하며 사고하게 된다.결국, 인간다워짐의 가장 기본적인 요소는 언어소통이고 이 언어소통의 영향이 인간에게 지적,정의적, 여러면으로 사고를 지배한다는 것이다.
김진우는 언어가 사고에 미치는 영향을 어휘와 문법조직 크게 두가지로 나누었다.사고의 궁극적인 도구는 언어이기 때문에 언어가 없으면 사고를 할 수 없고, 이 두 관계가 아주 밀착되어 있으며, 인간이 모든 이미지로 형상화하여 언어로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므로, 사고의 궁극적인 언어는 도구이고, 사고의 배출구는 언어에 있…
참고문헌
• 언어본능(상/하), 스티븐 핀커, 그린비
• 말의 힘, 이규호, 좋은날
• 말과 생각의 관계, 서정수 , 교양국어
• 언어와 문화 , 김진우, 중앙대학교 출판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