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병태생리/원인]
◎생물학적 요인
·쌍생아 연구에서는 우울장애가 나타나는데 있어서 유전인자가 큰 역할을 함을 계속적으로 보여준다.
·쌍생아 중 한 사람이 우울장애를 가지고 있으면, 나머지 한 사람이 우울장애일 가능성은 72%라고 쌍생아 연구에서 보고하고 있다.
◎ 생화학적 요인
·우울증을 일으키는데는 중추신경계의 여러 신경전달물질의 장애가 있음을 나타내고 있다.
·비정상적인 신경전달물질은 환경적, 유전적인 요인 또는 복합적인 내과적 상태의 결과로 나타날 수 있다.
·기분장애와 연관된 주요 신경전달물질은 serotonin, norepinephrine, dopamine이다.
◎ 신경내분비적 요인
·우울증에 관한 신경내분비계의 많은 연구는 limbic-hypothalamic-pituitary-adrenal axis의 과잉활동에 관한 것이다.
·우울증이 있는 어떤 이들은 cortisol 분비가 증가한다.
◎ 수면 이상
·수면형태의 이상은 우울증의 가장 중요한 생물학적 증상 중의 하나이다.
·감소된 REM latency가 우울증환자의 2/3에서 보인다.
·첫번째 REM 시기의 기간이 증가한다.
·밤에 여러번 깨어나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이 일반적이다.
◎ 사회심리학적 요인
·생활 사건과 환경적 스트레스 : 11세 이전에 부모를 잃거나 또는 배우자를 잃은 것과 주요 우울증 간에는 순상관관계가 있다.
·병 전 인격요인 : 의존적인 성격, 강박적인 성격, 자아도취적인 성격
·정신분석적 요인 : 우울증이 발생하는데 의미있는 2가지 주요 주제는 상실과 공격성이다. 우울증은 상실에 의해 나타날 수 있고, 우울기분은 자신을 향한 공격성의 결과로 나타난다.
·학습된 무기력감 : 원하지 …
참고문헌
1). 도복늠 외, 《최신정신간호학개론》 2000 정담
2). 《최신임상간호메뉴얼》 1999 현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