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서 론
1888년 Maxwell의 이론이 Hertz에의해 검증되면서 우리는 전자파를 알게되었으며, 전자파는 횡파라는 것도 밝혀졌다. 현대 사회는 정보화 시대로서 모든 정보가 유,무선을 통하여 전달된다. 그러나, 정보의 양이 과도해지면서 고전압 장치에서 극저주파(전자기파) 복사에의한 인체의 유해성 및 라디오파의 전자기기 상호교란에의한 잡음, 혼선 발생에의해 많은 경제적 손실이 발생한다는 것이 알려지기 시작한 것은 1979년 낸시 월트 하이머 박사와 에드리퍼 박사에의해 인간 건강에 미치는 전자파 연구가 시작되면서이다.
미국, 독일, 일본 등에는 이미 이에대한 규제를 시작하여 10KHz∼1000MHz의 주파수(500MHz가 인체에 가장 유해하다고 함.)를 발생 시킬 수 있는 상업용 및 가정용 전 전자 기기에 대해 일정한차폐 능력을 가지도록 규제하고 있다. 스웨덴 정부가 정한 전자파 방출 허용기준치는 2.5mG로 세계적으로 기준을 삼고있는 것으로 서울의 경우 최고 5배이상 초과하고있다.
♠ EMI : 전자파가 외부로 방출되는 것
♠ EMS : 전자파가 내부로 침투되는 것
EMI - 차동모드 방사 (Differential Mode Radiation)
페회로에 전류가 흐를때 폐회로가 loop 안테나가되어 방사하는것으로 페회로의 반경을 줄여서 감소가능.
- 공통모드 방사 (Common Mode Radiation)
접지전위가 어떤원인으로인해 서로 차이가 났을때 로드 안테나가 방사(전기 쌍극자)하는 것으로 대부분의 전자파 방사가 이러한 예에 해당되며 방사량의 감소가 어려워 차폐를 해야함.
EMS - 옥외의 통신, 방송, 자동차 점화장치 등에서 발생되는 전자파 감응(susceptiv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