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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les(프랑스 남부도시의 지명)의 아주머니
그녀는 Arles지방의 전통 의상을 입고 있다. 레이스가 달린 카라에 손에는 성경책을 들고 있다. 아마도 주일날 미사를 보러 가는 듯 하다. 아직도 오늘날까지 축제기간에는 이 전통 의상을 입은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다.
고기잡이 아저씨 ▶
프로방스는 바다에 인접한 지역적 특성에 의해서 물고기가 많이 잡힌다. 당연히 이 지방 특선 요리도 생선 요리! 오른손에는 그물을 들고 있고 바구니에는 생선이 가득 들어 있다.
◀ 대장장이 할아버지
대장장이 할아버지의 옷차림이다. 그의 얼굴에서 오랫동안 한 가지 일을 꾸준히 해왔다는 것이 느껴진다. 묵직한 망치로 쇠덩이를 내려치는 할아버지의 모습을 상상해보자.
생선장수 할머니 ▶
프로방스 지방은 특히 바다가 인접해 있는 곳이다. 우리가 세계적인 영화제로 잘 알고 있는 장소, 칸느도 바로 프로방스 지방에 속하는 지역이다. 바다가 인접해 있기 때문에 물고기가 많이 잡히는 것은 당연한 사실! 할머니가 들고 있는 바구니에 물고기가 담겨져 있다. 목 주위에 두른 스카프의 문양이 화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