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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그의 영화 중 “불을 찾아서”라는 영화에 관해 이야기 하러 한다. 사실 이 영화는 꽤 오랜전에 우연히 본적이 있었는데, 그 때만 해도 어진 나로써는 무슨 영화인지도 몰랐고, 그냥 원시인 나와서 괴성만 지르다 끋나??기억밖에 없다. 어쩌면 이 여하가 아닐런지도 모를 정도로 지루하게 본적이 있다. 결국에 다 보지도 못했지만...
그러나, 막상 겉핥기로 나가 인류의 운명을 공부하고 있는 지금으로써는 이 영화가 대단히 마음에 들었으며 느끼게 하는 정도로 많았다
이 영화는 사실 제작에 있어서 어려운 점이 무척 많았으리라고 본다. 그 중 가장 큰 문제는 과연 영화속에 나오는 인물들이나 상황이 과연 맞겠느냐는 것이다. 사실, 지금까지 발연된 유적들이나 화석은 아니 고고학이라는 학문자체가 생긴지 불과 200년도 안되는 상황에서 그것도 자주 그 발견의 내용이 바뀌어 가고 이 시점에서 그러한 화석이나 유적만 갖고 과연 그 시대에 대해 설명할 수 있냐는 것이다.
그 건 불가능하다고 본다. 다만, 그러한 고증들을 참고로 감독이나 작가가 최대한 과학적 사아상력을 발휘할 수 밖에 없으라고 본다. 어쩌면 맞을 수도 있고, 아니면 그 시대의 인류가 dudd화를 볼수 있다면 웃으면서 “말도 안된다”라고 할 수 있을런지도 모른다, 그러나 한가지 분명한 것을 영화 속의 내용과 마찬가지로 초기의 인류는 많은 어려움을 겪으면서 살았을 것이다
우리 인류에게 있어 너무나 많은 감히 상상하기 힘들 정도로 크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지구의 가장 기본적인 원소에는 4가지가 있는데, 그것은 물, 흙, 공기, 불이다”라고 말하였다. 위의 4가지 알다시피 인류에게 절대로 없어서는 안되는 것이다. 그 중 물은 인류에게 “발전”이라는 낱말은 가져다 주었다. 물이 없던 초기의 인류는 다만 생존자체가 그 목적이었다. 그것은 하등 그 어떤 지금과도 다를바가 없는 모습이었으며, 먹이사슬에서 아래쪽에 위치한 약하고 힘없는 동물에 불과하였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