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5) 사업개발전략
(1) 신규사업의 개발
: 신문 편집팀의 디자이너를 활용한 고급 출판물 인쇄수주
- 그래픽, 일러스트 등 등 고부가가치 창출 (단순한 인쇄작업만 하청)
- 회보, 사보, 편집대행 등 --> 신문, 홈페이지 명시 (사업내용, 조직도)
: 인터넷을 활용한 영상미디어 사업 진출
- 다중밀집지역에 대한 옥외 전광판, 뉴스비전 설치
(역, 버스터미널, 은행, 관공서, 대학교, 호텔로비, 휴게소 등)
(2) 관내 각종 행사 전개
: 관내 독자를 대상으로 각종 강연회(건강 / 취미 / 생활경제 및 금융 / 장수 / 에어로빅 / 취미 / 원예 등---),바자회 개최 (후원기관 섭외)
: 각종 동호회, 취미서클 등 기존 인터넷포털에서 전개하고 있는 사업을 지역 실정에 맞게 지역단위로 재구성 (사례 : 생략)
(3) 창간 기념사업 전개
: 공익 캠페인 - 환경, 시의에 맞는 내용 (브레인스토밍 / 벤치마킹 등)
: 기념사업 연구 - 검색 `신문, 사업, 행사` (인터넷)
: 후원, 협찬기관 명단 관리 - 초청장, 안내장 등, 독자사은 행사 - 백화점 : 정체성, 선명성 확보 - `우리신문의 길` 선언 (중앙일보 사례)
6) 기획관리전략
(1) 조직관리 (신문사업은 人紙사업)
: `일할 맛 나는 조직`으로 분위기 제고 및 `일하는` 조직문화 구축
- 동호회, 취미, 특기 추진, 지원
: 중간 관리자(팀장) 위주의 일사불란한 체제 구축
- 고충처리의 창구 / 선배와 후배의 위계질서 등
- 사람은 어릴 땐 부모, 클 때는 친구, 사회에서는 동료의 손
-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 가장 가까운 친구
참고문헌
부록 형식으로 발행한 `매일생활정보` 등\n(2) 본격 출현은 `87년 언론자율화 이후 발행 개시한 `주간홍성`(현 홍성신문)\n4) 지역신문 단체\n(1) 바른지역언론연대 (회장 : 김원범 서귀포신문 발행인)\n(2) 전국지역신문협회 (회장 : 수원신문 이원신 발행인)\n2. 신문경영의 기본이해 \n국내 지역신문에 대한 경영의 여러 문제점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이에 대한 연구가 부족하다는 점이다. 지역신문의 경우 편집이나 제작 등은 일반신문의 이론을 원용하여 어느 정도 접근이 가능하나 경영과 마케팅 부분은 규모나 흐름 등에서 일반신문의 사례를 도입하기가 상당히 곤란하다. 하지만, `신문`이라는 기본속성 즉 매체와 광고주와 독자 등으로 구성된다는 점에서는 일단 신문 전체의 공통 문제점에 대한 이해가 반드시 필요한데 지역신문도 엄연히 신문의 일부 영역인 만큼 지나친 지역신문만의 특수한 논리전개는 오히려 근본을 간과하는 오류를 범할 수 있다.\n1) 신문경영의 문제점\n(1) 신문기업의 본질에 대한 간과\n: 신문사는 언론을 통한 공공성을 지닌 문화적 활동과 영리성을 지닌 경제적 활동의 복합체이나 기업적인 성격인 경영적 측면과 시장상황의 마케팅적 측면을 지나치게 간과하고 있다. 특히 소규모 단위의 지역신문의 경우 신문사의 존립과 발전을 위해서는 기업성이 더욱 중요하다고 하겠다.\n(2) 신문경영의 낙후성\n: 국내 신문사의 경우 언론과 경영에 대한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경영진이 부족한 현실로서 과거 권위주의적 사고방식 팽배와 인력 및 조직구조의 폐쇄성 등으로 일반기업에 비해 훨씬 업무수준 등이 뒤져있다. 외부에서 볼 때는 정보산업을 다루는 신문사의 경영과 관리가 첨단으로 보일지 모르지만 실제 내부를 선발 신문사를 제외하고는 안타까운 현실이다.\n(3) 언론이론과 언론현장의 부조화, 불일치\n: 산업발전의 원동력은 첨단 이론의 개발과 이의 산업현장 적용이나, 국내 언론학계와 일선 현업간에는 장벽이 높다고 볼 수 있다. 일반적으로 언론 현장은 이론에 대한 기피증이 만연되는 풍토로서 산학협동이 요청되고 있다.\n2) 신문매체의 특성과 전망\n(1) 과거의 장래전망\n: `신문은 사양산업, 21세기 사라질 전망` (인터넷, 위성TV, 멀티미디어시대)\n(2) 현재 상황 \n: 세계신문협회(WAN), `90년대 말부터 신장추세로 반전\n: 신문매체의 강점인 `기록성`과 고유의 영역을 통한 발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