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5) 노동조합의 경영혁신과 공장정상화방안
● 대우자동차의 중장기적인 발전전망의 수립
- 대우자동차의 종합자동차메이커로의 유지발전을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기능과 설비
- 대우자동차의 장점과 취약점 분석
- 해외네트웍에 대한 평가
- 대우자동차의 기술수준에 대한 평가. - 극복방안은?
● 대우자동차의 유지,발전을 위한 필요인원의 산정
● 대우자동차의 유지발전을 위한 필수투자규모의 산정
● 경영상의 부실요인의 제거를 위한 방안마련
● 부채탕감등 방안 : 매각시 부채탕감액수
● 투자재원마련방안
- 채권단의 출자전환, 기존 대주주의 주식의 소각 : 워크아웃약정의 이행으로 나타나는 효 과는?
- 출자가능한 이해당사자의 분석
- 노동자 출자문제
- 출자금액을 기술개발등 장기적인 발전에 필수적인 투자로 옵션을 거는 문제
● 현재의 일시적인 가동률 하락에 따른 노사간의 공동대책마련
- 조속한 시일내에 가동률을 높이기 위한 대책수립
- 일시적인 가동률 하락시 인력운영방안
● 경영참여방안
- 우리사주조합의 결성
- 노동조합이 사외이사, 감사에 참여
● 영업이익률 0 포인트 달성방법과 그 기준
● 부채탕감과 재무구조개선을 위한 방안
● 소유구조문제
참고문헌
참고자료1 : 2000년 단체협약 ( 고용안정 협정서 )\n2) 경영혁신과 공장정상화의 기본방향\n● 기본목표는 최대한의 고용유지, 대우자동차의 장기적인 발전전망의 수립에 둔다. \n● 대우자동차 부실의 근본원인을 분석한다\n● 대우자동차 부실의 책임소재를 분명히 하고 우선적으로 책임을 묻는다\n● 노사간에 대우자동차의 유지, 발전을 위한 전망을 공동으로 세운다 \n● 대우자동차의 경영상의 부실요인 제거방안을 마련하고 이를 철저히 실천한다 \n● 대우자동차를 유지, 발전시키기 위한 필수투자비용을 산출한다.\n● 정부와 채권단은 대우자동차 정상화의지를 밝히고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이를 실천한다.\n● 인력운영문제는 졸속적인 매각방침의 철회, 부평공장의 유지, 발전을 전제로 노사간에 합의의 정신에 입각해서 논의하되 최후의 수단으로 상정한다. \n● 경영혁신분석팀, 경영혁신위원회가 충분한 자료의 접근과 분석이 가능할 수 있는 조건을 확보한다.\n● 노동조합의 항시적인 경영참여의 틀을 만들어 나간다. \n3) 아서 앤더슨의 구조조정안 비판\n아서 앤더슨의 구조조정방안은 대우자동차의 중장기적인 발전보다는 GM으로의 매각을 전제로 작성된 방안이다. 특히 부평공장의 축소와 단계적 폐쇄를 겨냥하고 작성된 안이다.\n특히 위험한 것은 구조조정의 핵심을 인력감축에 두고 대우자동차 인원의 1/3, 특히 부평공장인원의 절반이상을 폭력적으로 정리하려고 하고 있다. \n노동조합은 아더 앤더슨의 구조조정방안이 대우자동차를 살리는 방안이 아닌 대우자동차의 발전가능성과 가치를 파괴하는 방안으로 규정한다.\n또한 대우자동차의 부실의 책임을 전혀 도외시한 채 노동자들의 희생만을 일방적으로 강요하고 있는 반 노동자적인 방안으로 규정한다. \n아서 앤더슨의 안에 근거해서 회사측이 만든 자구안 역시 충격을 약간 완화하려는 흔적은 보이나 아서 앤더슨의 안의 실행방안에 불과한 안이다. \n2001년 판매전망\n내수 : 177,048\n수출 : 276,403\n1. 축소지향적이다.( 축소균형) => 확대균형이 원천적으로 부정되어 있다.\n2. 인원정리구상이 생산 - 판매-개발등에 대한 연계고려가 배제되어 있다.\n3. 전략이 없다. - 단순한 숫자맞추기이다.\n=> 이들의 작업이 전략적 가치를 없일 수 있다.\n4. 국내 - 해외간의 유기적인 연결성이 나타나고 있지 않다.\n5. 모델별/ 차종별 수익성분석에서 출발하지 않았다.\n● 단기적인 현상유지를 목적으로 한 축소균형의 구조조정방안이다.\n: 중장기적으로 대우자동차의 발전전망을 세우기 위한 최소한의 투자방안이 없다.\n카 프로젝트추진현황 - 현재 프로젝트의 취소, 연기 현황 (?)\n필요개발비 - 개발비축소현황 (?) \n2000년\n2001년\n내 수 차 량\n225,517\n177,048\n수 출 차 량\n368,670\n276,403\n완 성 차 계\n594,187\n453,451\nKD\n169,233\n94,668\n총 계\n763,420\n548,119\n● 부평공장의 축소- 단계적인 폐쇄를 겨냥하고 있다.\n: 부평공장의 생산계획 ( ? ) \n● 인력감축위주의 구조조정방안이다.\n● 적극적인 판매 - 수출에 대한 대안이 없다.\n: 판매, 수출규모의 축소 - 생산의 축소 - 설비의 축소, 폐기 - 인력의 폭력적인 방출의 연관을 갖고 있다. \n1999년 , 2000년 생산, 판매, 수출현황 (?)\n● 자동차산업의 생명인 차종개발계획과 이를 뒷받침할 투자계획이 없다.\n대우자동차의 기술수준에 대한 평가 (?)\n4) 대우자동차 부실원인분석\n● 김우중의 독단적이고 파행적인 경영\n: 김우중의 은닉재산 ( 김우중재산환수문제 - 금감위 조사자료 공개요구)\n납품비리, 수주관련비리\n● 파행적인 자금운영, \n: BFC관련자료(?)\n해외법인의 파행적인 운영, \n매출채권\n(주)대우등과의 관계 \n● 채권단의 워크아웃약정의 불이행\n워크아웃약정과 그 실행여부를 조사 (?) : \n참고자료1: 기업개선작업약정요약 ( 회사 경영기획담당)\n● 채권단자금지원의 불이행\n: 잔액 베이스로 자금지원내역을 조사\n결의된 자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