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起 源
가. 釋 迦
佛敎는 룸비니에서 태어난 釋迦牟尼의 自覺을 中心으로 생겨난 世界最古의 國際的 宗敎이다.
敎祖 釋迦牟尼는 紀元前 565年 4月 즉 지금부터 約 2500餘年前에 印度의 迦毘羅 城主인 淨飯王의 王子로 태어났다. 淨飯王은 狗利城主 아우샤가王의 公主 ⌈마야⌋와 結婚하여 五十의 고개를 넘고 마야夫人이 四十五歲에 이르렀을 때에 비로소 一男을 얻어 이름을 싯달다라고 지었는데 이 太子가 後日에 印度精神界의 指徒者가 된 釋迦牟尼 이다.
太子가 난지 七日에 마야夫人이 世上을 떠났으므로 太子는 叔母되는 교돈미夫人의 손에 養育되었다. 七歲부터는 Brahman敎의 學者에게 文典, 技藝, 倫理學, 宗敎學, 醫學等을 배우고 Brahman敎의 經典을 배웠다.
나. 出 家
本來 思索的이고 哲學的인 性格을 가진 그는 二十九歲에 得男하고 出家의 기회를 엿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城外에 出遊하였다가 東門에서 老人을 보고, 南門에서 病人을 보고, 西門에서 死者를 葬送하는 行列을 보고 人生은 누구든지 生.老.病.死의 四苦를 면할 수 없다고 보고 더욱 인생의 無常 함을 느끼고 出家를 점점 굳게 하였다.
그 해의 十二月 八日 釋迦는 몰래 城을 빠져나와 여러 스승을 \찿다가 도움을 얻지못하고 결국 참된 悟道는 자기의 精進에 의하여 無師獨悟하는 것이라고 느껴 苦行林에 들어갔다.
다. 承 繼
無常道를 成就하여 心身의 自由와 解放을 얻은 釋迦는 이 法悅을 혼자서 받는 것이 아까워 衆生을濟度하기로 決心하고 橋棟如寺 五名을 度하여 最初로 四帝의 說法을하고 그 다음에는 베싸리,마가다, 카비라, 舍衛, 王寺等의 諸國에서 約四十五年間 說法敎化에 힘써 弟子 數千名을 얻게되고 印度 大聖者로서 地步를 확립하였다. 그는 죽음이 가깝게되자 最後로 구시나가라城의 형취니라에게 四啼解脫의 法을 말하여 悟道케하고 八十歲 二月에 죽었다.
참고문헌
金得侊, ⌈한국 종교사⌋ 서울: 백암사, 1978.
Robert Brow, ⌈宗敎의 起源과 思想⌋ 서울: 총신대출판, 1979.
邊密桂, ⌈韓國과 佛敎⌋ 서울: 호암출판, 1984.
그 外 多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