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망원경 관측으로 포착된 5가지 사실
1. 새로운 별들의 발견 : 육안으로 보이지 않았던 별들이 보임 → 별들간의 거리가 다르다 → 아리스토텔레스는 해, 달, 5행성을 제외한 모든 행성들은 천구에 붙어있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우주론을 부정
2. 달의 표면 관측 : 지구와 비슷 (아리스토텔레스는 애더로 돼있다고 했음)
3. 태양의 관측 : 태양의 흑점 발견, 흑점이 도는걸 보면서 태양의 자전을 확신하게 됨
4. 목성 관측 : 목성주위에 4개의 작은 행성 발견 (코페르니쿠스의 간접적 증명:우주에는 하나이상의 중심이 있다.)
5. 금성 관측 : 금성의 모양이 확실히 보임, 금성의 모양이 주기적으로 변함
지구중심설에 의하면 금성은 대략적인 등거리를 유지함으로써 항상 같은 크기의 초생달 모양이어야 한다.
별의 시차는 갈릴레오의 망원경으로 관측되지 않았다.
·태양중심설이 가진 가장 어려운 난관 →상식
·코페르니쿠스의 새로운 체제가 성립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역학이 필요했다.
·태양중심설을 설명하기 위한 역학, 즉 움직이는 지구 위에서의 물체운동을 설명할 수 있는 새로운 운동 과학
·근대역학
갈릴레오의 근대역학을 구성하는 2개의 기둥
1. 낙하의 법칙 : 등가속도 운동이론
이 법칙을 만든 중세인들은 수학적가설으로만 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