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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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와 나르시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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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시즘을 부추기는 SNS 문화
디지털 우정(Digital Freindship)
SNS의 엄청난 파급력과 주목성
나르시즘 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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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의 묘한 개폐성
게시물로 제한된 소통 통로
게시물 겉으로 드러난 외형
글쓴이에 의해 조작, 왜곡 가능
SNS를 통해 판타지를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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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과 나르시즘의 상관관계
영상 KBS 인터넷 광장http://news.kbs.co.kr/society/2012/03/23/245395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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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시즘적 자기 연출의 기능을 갖는 SNS의 사회적 문제
현실과는 다른 SNS 속의 세상 : 하나의 이상향을 보는 듯한 착각
또 다른 나르시스트의 양성
외부 사람과의 소통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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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타고난 강인함을 갖춘 사람은 대부분 겸손하다.
반대로 정신적으로 특별한 결함이 있는 사 람은 보통 사람들에 비해 자만심이 크다. 반대로 극단적으로 자기를 비하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사람들이 실제 가치 이상으로 잘난 체 하는 것, 실제 가치 이하로 자신을 낮게 평가하는 것 모두 큰 잘못이다.
현자는 자신의 가치를 제대로 알고있다 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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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우리 조 토론 결과
SNS가 이 시대의 ‘소통의 패러다임을 바꾼 혁신의 산물’ 인지 아니면 ‘단순한 나르시즘적인 연출’ 에만 그칠지는 단정할 수 없다.
하지만
SNS의 긍정적인 효과를 위해서는 이용자들이 허황된 자기연출의 측면에서 발생하는 SNS의 역기능을 보완하고, 범 세계적인 소통 네트워크의 순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의 노력을 기울여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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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방안
SNS 이용자에 대한 분석이 요구됨
이용자들이 SNS 파급효과에 대한 정확한 인식과 책임감을 가질것을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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