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_SLIDE_1_
현대 중국의 이해
Understanding of modern China
_SLIDE_2_
INDEX
관광업계의 큰손 “요우커“(遊客)
민족갈등의 화약고 신장 위구르 지역(新疆 維吾爾)
중국에 제2의 추사랑이 있다
_SLIDE_3_
관광업계의 큰손 “요우커“(遊客)
Contents
1
_SLIDE_4_
외국인 관광객 1200만명 시대를 맞은 지난해 외국인이 국내에서 사용한 신용카드 사용액이 8조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중국 관광객이 급증하면서 지출액이 전년 대비 80% 넘게 늘어 외국인 총 신용카드 지출금액의 절반 가량은 중국인이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14일 문화체육관광부 소속 한국문화정보센터가 발표한 `2013년 외국인 신용카드 사용 지출액 현황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외국인이 국내에서 사용한 신용카드 총 지출액은 7조8418억원으로 2012년 6조3350억원보다 23.8% 증가했다.
이는 문화정보센터는 신한카드로부터 제공받은 외국인 신용카드(비자마스터아메리칸익스프레스JCB은련) 사용 빅데이터 내역을 분석한 것으로 지난해 외국인 입국자 1217만명과 국내 거주 등록외국인 96만명이 사용한 외국카드 총 745만개의 지출 실적이다.
국가별 지출 순위를 보면 중국이 3조8000억원으로 총 외국인 지출액 중 가장 높은 48.1%를 차지했다. 이어 일본 1조9000억원(18.5%), 미국 7000억원(9.5%) 순이었다.
특히 중국은 신용카드 지출액이 전년 대비 82.7% 급증한 반면 일본은 22.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은 2.2% 늘었다.
지난해 한국을 찾은 중국인 관광객이 전년 대비 약 53% 증가한 405만명으로 처음으로 일본인 방한객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한데 따른 영향으로 분석된다.
“중국인, 작년 한국에서 3조8천억원 긁었다”
_SLIDE_5_
중국 `요우커‘
관광객을 통칭하는 중국어
국내 여행업계에서는 중국인 관광객을 특정하는 단어
외국인 국내 소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