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신기술의 개념
1.1 Internet of things
사물 간 인터넷(Internet of Things)이란 사람과 사물, 더 나아가 사물과 사물끼리 인터넷으로 소통하는 것을 말한다. 사물 간 인터넷은 기존 USN(Ubiquitous Sensor Network), M2M(Machine to Machine)에서 진화된 형태를 띠고 있는데, 기존 M2M이 통신장비(end-device)와 사람과의 통신이 목적이었다면, 사물 간 인터넷은 사물의 범위를 넓혀 주변 사물을 사람과 통신이 가능케 해준다는 것이다. 사물 간 인터넷 기술은 센싱 기술, 통신 기술, 서비스 기술 등으로 나뉜다.1) 2020년까지 사물통신 기반 단말기 시장이 500억대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실제로 현재 국내 가전자동차 업체들은 집안 가전제품들을 인터넷으로 연결해 통합 관리하는 ‘스마트홈’과 인터넷통신을 활용한 자동차 제어시스템 등을 도입하고 있다.2)
1.2 Wearable computer
옷을 입듯이 휴대하고 다니면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컴퓨터로 `입는 컴퓨터`라고도 하며 1968년 개발된 HMD(Head Mounted Display)에서 비롯됐다고 볼 수 있다. 최근 구글의 스마트안경인 구글 글래스와 나이키의 건강관리용 팔찌인 퓨얼밴드가 대표적인 사례이며 각종 생체인식 기술, 유무선 통신기술, 반도체 기술 등이 융합된 정보통신 기술의 총아라고 할 수 있다. 음성인식을 도입하여 조작이 편리하고 각종 멀티미디어 기능 탑재가 가능하며 이동이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다.
1.3 Cloud service
클라우드 서비스란 영화, 사진, 음악 등 미디어 파일 문서, 주소록 등 사용자의 콘텐츠를 서버에 저장해 두고 PC, 스마트폰, 스마트TV를 포함한 어느 기기에서든 다운로드 후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즉, 인터넷…
클라우드 서비스란 영화, 사진, 음악 등 미디어 파일 문서, 주소록 등 사용…
2. 신기술의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