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차례
올바른 인재등용, 박근혜 차기 정부의 모든 것
정조를 통해 본 현 대한민국의 인재등용 방향성에 대한 고찰
목차
대한민국 인재등용의 문제점.
대통령에게 필요한 자질-‘용인술’.
유학적 리더들의 사례를 통해 본, 적절한 용인술의 예.
현대적 재해석과 결론.
대한민국 인재등용의 문제점.
얼마 전 18대 대통령이 새로 선출되었다. 역사상 최고의 지지율을 얻으며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되었지만, 2030세대는 좌절했다는 혹은 정신이 붕괴되었다는 등의 이야기도 항간에 돌아다니고 있다. 새로운 지도자가 자신이 지지하던 사람인지 아닌지에 상관없이, 앞으로 대한민국 국민들은 18대 대통령이 대한민국의 국정을 잘 이끌어가기를 희망하며 또한 지원해야 할 것이다. 박근혜 18대 대통령은 아직 정권을 위임 받기 전이지만,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의 임명을 바로 코 앞에 앞두고 어떤 인사를 단행할 것인지 언론과 국민들에게는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 제 17대 이명박 대통령 출범 ...
본문/내용
올바른 인재등용, 박근혜 차기 정부의 모든 것
정조를 통해 본 현 대한민국의 인재등용 방향성에 대한 고찰
목차
대한민국 인재등용의 문제점.
대통령에게 필요한 자질-‘용인술’.
유학적 리더들의 사례를 통해 본, 적절한 용인술의 예.
현대적 재해석과 결론.
대한민국 인재등용의 문제점.
얼마 전 18대 대통령이 새로 선출되었다. 역사상 최고의 지지율을 얻으며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되었지만, 2030세대는 좌절했다는 혹은 정신이 붕괴되었다는 등의 이야기도 항간에 돌아다니고 있다. 새로운 지도자가 자신이 지지하던 사람인지 아닌지에 상관없이, 앞으로 대한민국 국민들은 18대 대통령이 대한민국의 국정을 잘 이끌어가기를 희망하며 또한 지원해야 할 것이다. 박근혜 18대 대통령은 아직 정권을 위임 받기 전이지만,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의 임명을 바로 코 앞에 앞두고 어떤 인사를 단행할 것인지 언론과 국민들에게는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 제 17대 이명박 대통령 출범 이후 TV에서 흔히 들려오는 ‘고소영’,’강부자’, 그리고 ‘S라인’등이 크게 이슈화 되었던 적이 있다. 이명박 대통령의 학벌, 종교, 그리고 지연을 꼬집는 ‘고소영…
절한 인재등용은 항상 커다란 이슈 거리였음에 분명하다. 그만큼 정치에서 선입견과 편견을 배제하여 인재를 등용하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중요한 것인지를 암시해 주는 것이기도 하다. 편견 없이 인사를 단행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선입견과 편견 없는 인재등용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찾는 것을 동시에 추구해야만 바람직한 인재등용이라고 할 수 있겠다.
현 17대 정부의 측근비리와 정부기관인 검찰에서의 성 추문과 금품수수 비리는 대통령직 차원에서의 부적절한 인재등용은 하부기관의 문란과 국민들의 신뢰의 저하를 단적으로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인사가 공정하지 않으면 정부가 공정하지 않다는 이미지가 생긴다. 또한 다원화, 민주화, 그리고 빠른 변화로 특징 되는 현대사회에서 특정한 대통령이 모든 업무를 담당할 수는 없는 것이다. 따라서, 각 분야에 능통한 전문가를 뽑아서 해당 분야의 업무를 처리하도록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다. 바람직한 인재등용은 박근혜 정부의 시작과 끝이라고 할 수 있겠다.
사서의 하나인 ‘중용’에서는 ‘중용의 도’를 강조한다. 여기서 ‘중용의 도’란 지나치거나 모자라지 아니한, 떳떳하며 변함이 없는 상태를 말한다. 차기 정부의 인사정책에서 ‘중용’의 개념이 잘 지켜진다면, 선입견과 편견 없는 인사를 단행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흔히, 공자와 맹자로 대표되는 유학은 전문성이 강조되는 현대사회에는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이는 유학에 대한 오해이다. 공자는 수 많은 그의 제자들에게 일률적인 교육을 실행하지 않았다. 각 제자들의 성질에 맞추어 그에 맞는 특성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는 것이다. 공자의 제자들 중에는 국가의 재상이 된 자도 있고, 장사로 큰 돈을 번 사람, 그리고 공자처럼 교육에 전념하여 제자들을 양성한 자 등 여러 분야에 진출하여 사회에 이바지 한 사람이 많다. 유학에서 ‘중용’과 공자의 제자들을 보았을 때, 이는 현재의 대한민국에 상당히 유 의미 하다고 보여진다. 앞으로 우리는 현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