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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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앤잎섬(주)와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의 인터넷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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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분석
영앤잎섬㈜
Wordpress로 구축
사이트맵이 없다.
Contact us 란 섹션을 통해 관객과 이메일로 q&a나 공연문의, 공연후기를 보낼 수 있으나 대중에게 공개되지 않는다.
공연소개는 있지만, 예매로 바로 연결되지 않는다.
스마트폰에서 크기를 변경할 필요 없이 잘 보인다.
사진게시판은 instagam으로 대체하고 있다.
홈페이지 방문자들에 대한 정보 수집이 불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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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분석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사이트맵이 없다.
CI가 전체적인 홈페이지 색을 칙칙하게 만든다.
메인 화면에 너무 많은 정보가 있어 한눈에 파악하기 힘들다.
사진게시판 사진용량이 너무 커서 사진이 늦게 뜬다.
보도자료에 대한 게시판이 없다.
스마트폰에서 크기를 변경할 필요 없이 잘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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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분석
영앤잎섬㈜
페이스북만 진행되고 있다.
직원의 아이디로 진행되고 있다.
꾸준한 업데이트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전담 직원이 없어 거의 방치되고 있다.
직원 개인의 계정으로 사용하여 구독하는 회원의 수를 파악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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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분석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연정보를 꾸준히 업로드하고 있다.
리허설장면, 공연 포스터 등 다양한 이미지를 함께 업로드하여 흥미를 유도한다.
전체적으로 깨끗한 느낌이다.
직원의 개인계정으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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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어 분석
영앤잎섬㈜
회사명을 검색어에 입력했을 때, 자동 완성에 공연명이 뜨지 않는다.
변명 : 기획사의 이름을 검색하는 것보다 공연명이나 연주자명을 검색하는 것이 공연 홍보에는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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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어 분석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검색란에 입력했을 때 자동 완성으로 관련 공연명들이 함께 뜬다.
관련 카테고리 검색 시 링크가 되어있긴 하지만 검색어 마케팅을 담당할 직원의 부재
국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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