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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 BU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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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CEO
김 대표는 `2008년 출범 후 5년 만에 시장을 30% 차지했다`며
`2014년까지 부산에서만큼은 1위 항공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전체 11개 노선 중 6개 노선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며
`운항 노선에선 리딩 캐리어 입지를 달성한다는 게 목표`라고 힘주어 말했다.
과거 같은 노선에서 `형`인 아시아나항공도 못한 일을 `동생`인 에어부산이 해낸 것이다
올해는 중국 시안과 동남아 노선에 새로 비행기를 띄울 계획이다.
외국 LCC들 도전이 그 어느 때보다 거센 올해는 에어부산에도 만만치 않은 한 해다.
작년부터 피치항공, 에어아시아 재팬을 비롯한 외국 LCC들이 잇달아 한국 진출을
선언하고 있다. 실제로 에어부산은 LCC지만 LCC답지 않은 구석이 많다.
좌석 간 앞뒤 거리가 31~32인치다. 다른 LCC보다 2인치(5.08㎝)나 넓다.
비행 거리가 3시간 넘는 노선에는 식사도 제공한다.
김포~부산 등 일부 노선에서는 신문도 넣어준다.
일본 노선에서는 시원한 아사히 맥주까지 맛볼 수 있다.
그러면서도 원가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
김수천 대표는
1988년 아시아나항공 판매관리ㆍ국제선판매 담당
2000년 아시아나항공 중국팀장
2005년 아시아나항공 HR부문 상무
2013년 에어부산 대표이사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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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기업개요
에어부산은 2007년 아시아나항공과 부산시가 공동으로
출자 하여 설립됩 저비용 항공사(LCC)다.
2007년 9월 부산국제항공으로 출범하여
2008년 2월에 에어부산으로 상호를 변경하였다.
부산을 기반으로 하는 에어부산은 2008년 10월
부산-김포 노선으로 첫운항을 시작한 이래
현재 국내 3개 노선(부산-김포, 부산-제주, 김포-제주)와,
부산-일본(도쿄,오사카,후쿠오카)
그리고 부산-타이베이,세부,홍콩,칭다오,마카오 등
국제8개 노선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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