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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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악사건과 105인사건, 그리고 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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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명근 사건’
안중근의 사촌동생 안명근이 무관학교 설립을 위한 자금을 모집하다 검거된 사건
일제에 의한 민족운동의 탄압을 알리는 시작점
안악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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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렘신부와 뮈텔주교는 안명근의 활동을 일제에 세세하게 밀고
천주교 선교자들이 우리 민족의 독립운동은 안중에 두지 않았음
사건의 시작은 천주교 신부로부터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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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지사 탄압을 위해 안악 사건을 데라우치 총독 암살을 위한 군자금 모집 사건으로 날조
강도 및 강도 미수사건으로 날조
시작되는 일본의 사건 확대와 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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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회의 민족독립운동
안악 사건의 날조와 확대
신민회의 실체 파악과 배일 기독교인 축출
105인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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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년 12월, 양기탁의 집에서 회동
서간도로의 이주, 무관학교의 설립
황해도 대표 김구
회동 후 찾아온 안명근의 계획을 김구는 만류하였음
방방곡곡에서 모인 애국지사들의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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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년 신민회 중앙간부 체포 양기탁 등 보안법위반 사건
신민회가 데라우치 총독을 암살하려 했다고 날조
안악사건과 양기탁 보안법위반사건에 연루된 800명의 인사들을 재기소
비겁함과 졸렬함의 결정체, 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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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악사건과 양기탁 보안법위반사건은 별개의 사건
‘독립운동지사 탄압’이라는 명목 아래 관련없는 사건들을 연계, 날조
일제는 고문과 회유를 통해 결과 획득
사건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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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는 오히려 안명근의 계획을 만류
후환을 없애려는 수작
주모자로 낙인 모진 고문과 학대
김구는 주모자였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