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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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세시풍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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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대보름-의미와 유래
삼국유사 1권 기이(紀異) 사금갑조(射琴匣條)
소지왕이 천천정에 행차했을 때 쥐가 나타나 까마귀를 따라가라 하였는데, 그 까마귀를 따라가다 놓치자, 한 노인이 나타나 편지를 주었다. 편지에는 열어보면 두명이 죽고 열지 않으면 한명이 죽는다라고 적혀있었다. 왕이 열어보니 거문고 집을 활로 쏘라고 적혀있었다. 왕이 궁으로 돌아가 금갑을 활로 쏘니 중과 궁주가 몰래 간통하고 있어 이 둘을 죽였다는 이야기이다.
이에 까마귀에 찰밥으로 제사를 지내는 관습이 변형되어 계속해서 내려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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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름-세시풍속 (1)
농가에서 농잠의 모양을 차리고 한 해 풍년의 징조로 여김
궁에서는 좌우로 갈라 경쟁도 시켰으나 점점 폐단이 많아져 중종 말년 궁중에서는 폐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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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름-세시풍속 (2)
달맞이: 횃불을 들고 뒷동산에 올라가 달이 뜨면 횃불을 땅에 꽂고 소원을 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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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름-세시풍속 (3)
달집 태우기: 풍년을 빌며 집집마다 모은 땔나무와 짚단을 모아 나무더미를 불에 태움
마을 공동체적 의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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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름-세시풍속 (4)
동제: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