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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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와 비만문제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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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만문제에 대한 맥도날드의 책임
책임이 있다!
종업원의 경우 승소.
소아비만의 경우에도 개인책임을 들 수 있는가
1991년 맥린디럭스 출시
FastFood의 대표주자로 식문화를 주도, 비만문제에 기여한 바 있음.
책임이 없다!
고칼로리 음식이 비만을 야기하는 것은 상식!
비만의 원인은 식습관보다 운동부족, 수면부족!
Supersize me Vs McDiet!
갤럽폴 조사결과 89% 반대
맛과 칼로리의 trade-off
Ex 맥린디럭스
비만문제는 소비자 개인의 책임이고, 현재의 식습관, 운동부족을 야기한 사회에서 해결해야할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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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해관계자 분석
MarketStakeholders
주주
단기적관점 vs 장기적관점
소비자
슈퍼헤비유저의 매출 75%
종업원
비정규직, 복리후생 문제서비스프로세스 주체
Non-marketStakeholders
정부
CDC의 조사결과
담배다음으로 나쁘다.
치즈버거법안
지방세
오바마 영부인의 압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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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맥도날드의 대응
기존
슈퍼사이즈미의 주장에 정면으로 반박.
슈퍼사이즈 메뉴 제거
맥모닝, 해피밀 등 건강한 신제품 출시 및 기존재품 개선
캠페인을 통하여, “균형잡힌 식단, 규칙적인 운동”강조
생활체육 관련 단체 지원활동.
개선
제품개선으로 정크푸드-` 건강식단으로 이미지 변신
종업원의 메뉴제안 시 건강식단 제안.
가격, 맛 기준 제안에서 저칼로리 기준으로 제안하는 서비스 프로세스 수정.
광고시 칼로리 강조.
슈퍼헤비유저 VIP membership화
Calories Point & NI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