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힐링이 필요한 나를 위해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을 읽고)
이 책을 선정한 이유는 나는 약 1년전에 전역후 군필자라는 부담감과 이제는 나의 미래를 위해서 노력하고 학교의 성적결과가 잘 받아야 된다는 압박감으로 인해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다. 그러다 작년에 출판된 혜민스님의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이라는 책이 눈에 띄어 읽었고 그 책을 통하여 많은 것을 느끼고 다짐하게 됬으며 나의 불안한 마음의 치유를 받았다.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은 총 8강으로, 휴식의 장, 관계의 장, 미래의 장, 인생의 장, 사랑의 장, 수행의 장, 열정의 장, 종교의 장으로 나뉘어져있다. 여덟 개의 장에 모든 것들이 중요하고 좋은 내용이지만 모두 쓸수 없기 때문에 내가 정말로 아차 내가 잘못하고 있엇구나, 이렇게 살야하되는구나 라고 느끼게 해준 말귀를 몇가지 적어 보겟다.
1. 일을 처음 시작하려 할 때, 남들보다 더 잘하려고만 하니 겁이 나는 것입니다. 남들보다 더 잘하려 하지 말고 그냥 열심히 하려고 하십시오. 아주 잘하지는 못해도 열심히만 한다면 당신의 진정성에 감동해서 당신을 이해하고, 또 사람들이 곁에서 당신을 도와줍니다.
2. 지금 가장 편하다고 느끼는 자세를 해보십시오. 30분만 움직이지 않고 그대로 있어보십시오. 가장 편한 자세가 가장 불편한 자세로 변합니다. 세상에 영원히 변하지 않는 것은 없습니다. 그 편하고 좋은 것조차도....
3. 한번 살펴보세요. 우리가 매일매일 쏟아내는 말들 중에 얼마만큼이 진짜 내 말이고 얼마만큼이 다른 사람이 한 말을 짜집기해서 내 말로 둔갑한 말인가요 나는 진짜로 나만의 말을, 얼마나 하나요 진짜 내 말이라는 것이 있기는 한가요
4. 나에게 솔직해져 보십시오. 도대체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하는지. 세상이 일방적으로 정해놓은 성공의 기준이 아닌 내 안에서 무엇을 원하는지.
5. 남들에게 행복하게 보이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나 자신이 정말로 행복한 것이 중요합니다.
내가 저지른 실수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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