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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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고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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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고독사 정의
2. 고독사 원인
3. 고독사 현황
4. 해결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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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사 란
임종을 지켜주는 사람 없이 혼자 사망하는 경우
1990년대 이후일본에서 나 홀로 죽음이 급증하면서 생긴 신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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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하나를 사이에 둔, 죽은 자와 산 자의 공존.
죽은 자
산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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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사 원인
출산율 감소
고령화와 평균수명 증가
1인 가구 증가 이혼, 싱글족
핵가족화
개인주의 확산
양극화 - 경제적 빈곤층 증가
복합적으로 결합돼 꾸준히 증가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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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사 현황
5시간 마다 1명씩 아무도 모르게
사회문제로서 인식 부족 과 정확한 통계수치 부족
2013 고독사
1,717건
하루 평균 4.7명 주변에 아무도 없는 상태에서
홀로 죽음을 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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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사 통계
고독사 현황 통계 분석
출처-kbs 파노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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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방안
사회문제로서 인식 필요
사회.가족관계 회복 등 예방차원 중요
사회적 교류 제공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의 문제로 인식
정신건강 서비스 기구 확충
가족 간 유대강화 정책
세계의 고독사 대처 방안
일본 : 고독사제로 연구회
파리 : 코로카시옹 제도
스웨덴 : 1인가구 공동주택
_SLI…
합니다.
그동안 언론에 언급된 통계는 지자체에서 장례를 치러준 무연고 사망자 수치이거나 독거노인수를 잠재적 고독사 군으로 추정해 인용하는 것이 전부였다.
최초로 고독사에 대해 조사한 곳은 정부가 아닌 kbs파노라마 팀 이였습니다. 파노라마 제작팀은 2013년 1월부터 12월 까지 1년치의 경찰의 변사 자료 31,891건과 전국 지방자치단체 무연고 사망자 자료 966건을 인수해 고독사 전수조사를 실시했다. 그동안 미루어 짐작만 하던 전국의 고독사 규모를 최초로 파악한 것입니다.
결과는 충격적 이었습니다. 작년 한해 시신이 훼손될 정도로 부패한 채 한참만에 발견되는 고독사는 1,717건, 홀로 거주하다가 사망 후 뒤늦게 발견된 수치까지 포함하면 연간 11,002건에 달했다.
하루 평균 4.7명이 주변에 아무도 없는 상태에서 혼자 죽음을 맞이하고 있었습니다. 이것은 우리 주위에서 5시간마다 1명꼴로 고독사가 발생한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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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고독사 하면 7.80대 노인들에게 해당되는 일이라고 생각 할 수 있겠지만 이 조사로 드러난 결과는 충격적이게도 50대 이하 젊은층의 고독사가 훨씬 많다는 사실을 발견할수 있습니다. 전체 고독사 통계속에 50대는 가장 많은 29%, 40대는 17% 에 달했습니다. 심지어 고독사와는 도무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30대도 6.2%라는 수치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50대에 가장 많은 수치를 보이는 것은 직장을 그만두고 연금을 받기전 기초 생활에 시달리면서 경제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나타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고독사는 대부분 수도권지역 이나 도시에서 발생하며 여자보다 남자가 73%로 월등히 높습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고독사에 대한 기본적인 시각 부터 바꿔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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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돌보지 않는 사람이라면, 그의 안전은 국가가 책임져야 합니다. 국민 누군가 아무도 모르게 고독한 죽음을 맞게 된다면, 그 국민은 안전하지 못하다는 증거입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고독사’를 막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