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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원] [초식남과 건어물녀 비교 분석] 초식남과 건어물녀의 개념, 초식남과 건어물녀 생활, 특징, 매체 속 초식남과 건어물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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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학기 A+ 레포트 작성
최 종 레 포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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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서론
Ⅱ. 본론
-초식남과 건어물녀의 정의
-초식남과 건어물녀의 생활
-초식남과 건어물녀의 드라마 & 영화 속 모습
-초식남과 건어물녀에 대한 긍정적 시각과 부정적 시각
Ⅲ. 결론
Ⅰ. 서론
인터넷이라는 매체가 급속도록 발달하면서 우리 사회에서는 다양한 신조어들이 만들어 지고 있다. 물론, 과거에도 신조어가 만들어지긴 하였으나 그 변화의 속도와 개수는 우리가 미처 생각하지 못할 정도로 생겼다 사라졌다가를 무한반복하곤 한다. 이러한 탄생과 소멸을 반복하고 있는 신조어들 중에서 한 때 큰 인기가 되어 많은 사람들의 입을 통하여 사용되었으며 드라마나 영화 속에서도 많이 반영되었던 신조어인 ‘초식남’과 ‘건어물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려한다. 즉, ‘초식남’과 ‘건어물녀’란 어떤 의미인지 그리고 그들의 라이프스타일과 이들에 대한 긍정적 시각과 부정적 시각을 살펴보도록 한다.
Ⅱ. 본론
-초식남과 건어물녀의 정…
듯 건어물녀의 라이프스타일에서 연애란 전혀 찾아볼 수가 없으며 자신의 일을 빼고는 귀찮아하는 생활을 한다.
-초식남과 건어물녀의 드라마 & 영화 속 모습-
‘초식남’계의 대표적인 캐릭터를 꼽는다면 2009년 방송 된 KBS 2TV `결혼 못하는 남자`의 지진희씨가 연기했던 역할의 조재희다. 극중 조재희는 40살이지만 훤칠한 키에다가 깔끔한 패션으로 결혼 연령기의 여성에게 있어 최고의 결혼대상자이다. 하지만 자신은 전혀 여자에게 관심이 없는 캐릭터다.
건어물녀의 생활모습
대중들에게 칭찬을 받을 만큼 높은 패션센스를 가진 최강희씨가 영화 ‘애자’에서 ‘건어물녀로 변신을 해서 화제가 된 적이 있다.
배우 최강희는 영화 `애자`를 통해 밖에서는 멋진 커리어우먼이지만 집에서는 자신을 돌보기보다는 편안한 삶을 추구하는 스물아홉 살의 ‘건어물녀’ 로 변신, 여성 관객들의 특히 큰 공감을 이끌어낼 것이 예감되고 있는 것.
‘건어물녀’의 첫 번째 조건은 집 밖에서의 모습과 집 안에서의 180도 다른 모습. 연예계 대표 패션스타로 손꼽히는 최강희는 영화 속에서도 멋진 외출복 패션으로 2~30대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의상들을 선보인다. 하지만 집 안에서의 ‘애자’는 마치 다른 사람의 옷을 빌려 입은 듯 한 헐렁한 티셔츠와 한껏 무릎이 나온 트레이닝 바지를 입은 채 돌변한 모습을 보여 과연 그녀가 ‘패션스타’라 불리는 최강희가 맞나 싶을 정도로 폐인에 다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건어물녀’의 두 번째 조건은 ‘연애’보다는 자신의 일이나 취미를 더 사랑하는 것. ‘애자’ 최강희 역시 영화 속에서 남자친구에게 얽매이기 보다는 자신의 일에 더욱 애정을 쏟는 모습을 보여준다. 남자친구인 자신의 존재를 가족들은 물론 친구들에게 조차 알리지 않는 ‘애자’에게 불만을 쏟아내는 남자친구 앞에서 “그럼 쿨하게 째지자!(헤어지자!)고 말하는 이 시대 의 진정한 ‘건어물녀’ 로 변신한다.
-참고(기사中)http://www.dailian.co.kr-손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