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차례
롯데리아 vs 맥도날드.
Ⅰ. 서론
1. 우리나라 패스트푸드 산업현황
국내에서 운영되는 패스트푸드점 중 맥도날드가 롯데리아 보다 적은 매장 수에도 불구하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이용자들의 인기가 더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KTH는 위치기반소셜네트워크서비스(LBSNS) ‘아임인(IN)’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최근 3개월동안 발도장을 남긴 SNS 이용자들의 브랜드 별 인기도를 조사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아임인은 이날 현재 2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스마트폰 앱으로 위치인식 기능을 이용해 방문한 장소에 발도장을 찍고 사진과 기록을 앱에 올려 사용자들과 경험을 공유하는 서비스다. 아임인에 등록된 매장 수에 따르면 맥도날드를 이용한 이용자들의 평균 발도장 수는 58.2개로 가장 높았다. 이어 크라제버거 47.3개, 버거킹 32.4개, KFC 22.0개 순이다. 롯데리아는 19.9개로 가장 낮았다. 특히 이번 조사는 각 브랜...
본문/내용
롯데리아 vs 맥도날드.
Ⅰ. 서론
1. 우리나라 패스트푸드 산업현황
국내에서 운영되는 패스트푸드점 중 맥도날드가 롯데리아 보다 적은 매장 수에도 불구하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이용자들의 인기가 더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KTH는 위치기반소셜네트워크서비스(LBSNS) ‘아임인(IN)’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최근 3개월동안 발도장을 남긴 SNS 이용자들의 브랜드 별 인기도를 조사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아임인은 이날 현재 2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스마트폰 앱으로 위치인식 기능을 이용해 방문한 장소에 발도장을 찍고 사진과 기록을 앱에 올려 사용자들과 경험을 공유하는 서비스다. 아임인에 등록된 매장 수에 따르면 맥도날드를 이용한 이용자들의 평균 발도장 수는 58.2개로 가장 높았다. 이어 크라제버거 47.3개, 버거킹 32.4개, KFC 22.0개 순이다. 롯데리아는 19.9개로 가장 낮았다. 특히 이번 조사는 각 브랜드의 매장 수를 비교했을 때와는 상반된 결과가 나와 흥미롭다. 패스트푸드점 부문에서 최다 매장 수 및 최다 발도장 수를 기록한 롯데리아는 810개 매장이 등록, 1만6110개의 발도장 수를 기록했지만 매장 …
포부를 밝혔다.
이처럼 롯데리아는 해외로 가지를 뻗어나가고 있는 상황이며, 특히 롯데리아의 본사가 일본이긴 하지만 별도의 자본으로 설립한 국내기업으로서, 토종기업이라는 이미지를 가지고 40%이상의 점유율을 가지고 있다. 베트남, 중국, 인도네시아, 미얀마 등에 진출하여 맥도날드와 함께 해외진출에 맞서고 있는 상황이므로 많은 기업 중 맥도날드와 롯데리아를 선정하였다.
Ⅱ. 본론
1. 기업소개
1)-1맥도날드 소개
(1)맥도날드 소개
맥도날드는 세계에서 가장 큰 패스트푸드 체인을 운영하는 다국적 기업이다. 서계 각국에 체인점이 있기에 물가를 비교하기 위해 맥도날드 햄버거를 기준으로 한 물가 지수를 빅맥 지수라고 할 만큼 세계에 널리 퍼져 있으나 패스트푸드의 해악을 우려하는 각국의 시민단체나 학부모들로부터 공격을 받고 있기도 하다.
맥도날드는 이제 단지 저가의 패스트푸드점 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닌 제품과 서비스에서 Americanism, Westernization, Standarization을 대표하는 상징이다.
매일 전 세계 2 천 8 백만의 사람들이 제공받고 있는 향후 맥도날드의 비전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질 좋은 제품, 빠른 서비스, 청결과 가치(종업원의 태도 등)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것이다.
(2)맥도날드 브랜드로고
맥도날드란 창시자 맥도날드 형제의 이름을 딴 것으로, 맥도날드 로고는 빨간색 바탕에 노란색의 M 자로 구성되어있는데 빨간색과 노란색은 맥도날드를 대표하는 색으로 강렬하고 산뜻한 느낌을 준다. 노란색은 사람들로 하여금 편안하고 친숙한 느낌이 들도록 만들며 바탕의 빨간색은 경쾌함, 가벼운 패스트푸드의 속성을 연상시킨다.
맥도날드의 노란색과 빨간색의 조화는 맥도날드 로고를 기억하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또한 맥도날드를 대표하는 노란색의 M 은 패스트푸드에 빼놓을 수 없는 감자칩을 연상케하여 소비자의 인지도와 회상률을 높이는데 일조한다. 또 M을 둥글게 표현하여 그 자체로도 맥도날드의 대중적 흡인력을 표현하며, 나아가 맥도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