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2015년 2학기
보 고 서
과 목
담 당
교수님
제 출
성 명
Ⅰ. 서론
1997년 말의 외환위기 이후 노동시장의 양극화 심화 등으로 중간층 비중은 줄고, 생계가 어려운 저소득층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2007년 세계 금융위기 이후 실업증가, 소득양극화, 가계수지의 악화, 물가상승, 가계대출과 판매신용의 증가에 따른 이자부담 등 다양한 요인들에 의해 서민생활에 어려움이 가중되었다.
아래의 그래프와 표를 참고하면 외환위기 이후의 빈곤층 증가와 세계 금융위기 이후의 소득불균형을 이해할 수 있다.
`그래프 - 경제계층의 비중변화`
`표 - 지니계수`
‘03
‘04
‘05
‘06
‘07
‘08
‘09
‘10
전국 1인 및 농가포함
-
0.306
0.312
0.314
0.314
0.310
전국 2인 이상 비농가
0.277
0.283
0.287
0.291
0.295
0.296
0.294
0.288
이에 따라 현 정부에서는 빈곤문제를 해결하고 소득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다양한 서민정책을 추진 중이다. 서민정책 중에서 빈곤과 소득불균형을 해결하기 위한 정책들을 그 목적에 따라 나누어 간략히 살펴보자면 다음과 같다.
1. 서민금융 활성화
저신용 서민층 지원 우체국 예금상품 보급
- 연 10% 금리 지급
- 적용대상 : 신용등급 7등급 이하 서민
- 시행시기 : 2xxx년 4월
우체국 무배당 만원의 행복보험
- 만원의 부담으…
2.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 확대
3. 세제지원 확대
보험혜택으로는 1년 동안 상해로 인해 피보험자가 입원이나 통원 치료를 할 경우에 의료비를 지급하거나 재해로 인해 사망 할 시 사망보험금을 보장받을 수 있는 점을 들 수 있겠다. 다음으로 우체국 무배당 보험에 들 수 있는 대상은 우선 최저생계비가 150만 원 이하의 만 15세에서 65세의 가장들과 국민건강보험 자기부담보험료가 일정 금액의 이하인 자인 사람들이라 볼 수 있다. 다시 말해 연령층에 있어서는 폭 넓은 형태를 보이고 있고 소위 말해 저소득층이라 일컫는 계층들을 위주로 한 보험이라 볼 수 있겠다. 이런 보험 대상층들을 위해 우체국에서는 우체국의 공익재원 차원에서 약 23억 원을 배당하였고 보험료의 약 70%를 지원하고 있다. 그리고 피보험자는 1만원의 부담으로 1년 간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정책으로 우체국 무배당 보험이 도입된 지 2달이 조금 지난 2xxx년 3월말 기준으로 가입자가 2만 명을 넘어섰고 2xxx년 3월에는 만원의 행복 보험 무료가입 지원을 하고 있다.
ⅱ) 실효성 및 전망
하지만 이러한 우체국 무배당 보험에 대해 성공적이라는 판단을 내리기에는 회의적인 입장이다. 아직까지 홍보가 미흡하여 보험 대상에 해당되는 사람조차 보험에 관한 사항을 모르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정책은 한정되어 있는 우체국의 공익재원에 바탕을 두었으므로 재원이 바닥날 경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판매한다는 보장이 없다.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사고로부터의 보호는 지속성이 있어야 달성할 수 있는데 한정되어 있는 재원을 통해 판단할 때 3~4년 정도만을 보장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이는 실정이기 때문에 효과가 매우 제한적임을 알 수 있다. 현재까지 긍정적인 평가를 듣고 있긴 하지만 재원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한, 정책 목적의 달성을 기대하기는 어렵다고 할 수 있다.
2. 미소금융
ⅰ) 정책 내용
미소금융이란 대출을 받을 때 신용도가 낮아 은행차원에서 거절하여 대출을 못 받은 사람들이 자립을 하기 곤란한 상황이 되었을 때 그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