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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와다문화` 결과레포트
- 신문(6대일간지)로 알아보는 언론매체의 다문화 보도태도-
Ⅰ. 서론
국내 체류 외국인이 100만 명을 넘어섰다고 한다. 즉, 더 이상 한국사회에 한민족, 순혈주의 같은 단어는 어울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제 한국은 다문화사회가 되었다. UN이 한국의 순혈주의에 대하여 비판하고, 새로 부임한 한국의 영부인께서 다문화문제에 큰 관심을 보이면서 최근 한국 사회에서도 다문화에 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배경으로 인해 다문화에 대한 언론매체의 관심도 날로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배경을 바탕으로 우리 5조는 각각 언론매체의 다문화 보도태도에 대하여 조사하였다. 특히 신문(6대일간지) 중심으로 각각 신문사마다의 보도 특징이나, 문제점을 지적하고자 하였다.
신문사마다 보수적이거나 혹은 진보적인 정반대의 성향을 보이기는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정치적인 견해 차이일 뿐이다. 우리 조의 활동은 각 신문사의 다문화 보도 태도에 대하여 객관적으로 조사하고 관점의 차이를 비교하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각각 신문사의 다문화 보도 태도에 대해서 최대한 색안경을 끼지 않고 객관적으로 조사하려 애썼다.
Ⅱ. 본론
6대 신문사의 다문화 보고 기사를 검색한 결과, 신문사마다 견해 차이는 크게 다르지는 않았으나 글을 전개해나가는 스타일이나 해결책 제시 등 발전 방향에서 약간의 차이를 보였다.
⑴ 조선일보
다문화 가정을 위한 금전적, 제도적, 교육적인 내용의 기사가 많았다. 특히 다문화 가정에 대한 정부의 관점을 대변하는 기사도 많았고, 구청이나 기업체에서 주관하는 다문화 프로그램을 홍보하는 듯한 특징이 보였다. 그래서 다문화 사회에 대한 문제점이나 사태 파악 등의 보도가 조금 부족했다.
기사1. 하나금융그룹의 다문화 가정에 대한 지원
기사2. 동남아에서 시집온 여성에 대한 함평군청의 공무원채용
기사3. 인하대병원과 대한항공의 의료지원
⑵동아일보
조선일보와 비슷한 보수적인 성향을 띠는 …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