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목 차
동양의 도와 서양의 삼단논법
고대 그리스와 중국의 철학, 과학, 그리고 사회구조
동양의 더불어 사는 삶, 서양의 홀로 사는 삶
현대 동양인과 서양인의 자기 개념
전체를 보는 동양과 부분을 보는 서양
세상을 지각하는 방법의 차이
그리스 vs 중국 (1)
그리스
중국
행복
‘아무런 제약이 없는 상태에서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탁월성을 추구하는 것’
행복
‘화목한 인간 관계를 맺고
평범하게 사는 것’
개인의 자율성
집단의 자율성
논쟁 선호
일치 선호
호기심, 원리발견
호기심 弱,실용주의
민주주의 발전
그리스
중국
그리스 vs 중국 (2)
이분법
종합
주의
사물 자체
범주화
규칙
음양
융화
조화
그리스 vs 중국 (3)
그리스
중국
과학
논쟁의 전통
대상 자체 관심
환경 관심 X
장(場)
상호관련성 중시
맥락
수학
비모순의 원리
논리학 발전
비모순의 원리 강조X
논리학 발전 X
동양과 서양의 자기 개념
“당신 자신에 대해서 말해보시오.”
- 동양 : 자신이 속해 있는 사회적 맥락을 동원하여 대답, 자신의 사회적 역할에 대해 많이 언급
-…
별적 ‘사물’에 집중, 독립적 사고
동양인 : 연속적 ‘물질’에 집중, 종합적 사고
유럽 대륙 사람들 : 태도가치관은 동양과 서양의 중간쯤
세상을 지각하는 눈
서양인들의 과거 기억은 자신을 주체로 일어나지만,
동양인들은 다른 사람들의 태도나 행동에 더 많은
주의를 기울인다.
동양인은 서양인에 비해 보다 종합적인 관점을 가지고
있으며, 주위 환경에 예민하다.
‘막대기-틀 (rod-frama)’ 검사
- 동양인 : ‘장-의존적(field-dependent)’ 사고
- 서양인 : ‘장-독립적(field-independent)’ 사고
세상을 통제 vs 세상에 적응
동양인들 : 스스로를 환경에 맞추려고 하며, 자신을 통제해줄 사람이 주변에 있다고 믿을 때 더 행복감을 느낌
서양인들 : 환경을 자신에 맞게 바꾸려고 하며, 자신이 세상을 통제할 수 있다고 믿음으로써 행복감을 느낌
크리스토퍼 얼리(Christopher Earley)의 실험
- 세 가지 다른 조건 하에서 특정 과제들을 수행
- 결과 : 중국 경영자들 vs 미국 경영자들
변화에 대한 관점
동양의 순환론
서양의 직선론
‘회귀’와 ‘중용’을 추구
‘진보’를 추구
유토피아는 ‘과거’에 존재
유토피아를 향한 직선적
진보가 가정되어 있음
세상을 종합적으로 이해
분석적이고 원자론적인 시각
전체 맥락과 사건들
사이의 관계성에 집중
사물을 독립적이고
개별적인 것으로 이해
세상사는 양극단 사이에서
순환을 반복하는 형태로 진행
변화는 한 방향으로
일정하게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