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카카오톡
기업분석및
마케팅전략
1. 카카오톡 기업소개
(주) 카카오
업종 :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개발 업체
모토 : 지금보다 더 나은 세상을 함께 만들자
직원수 : 2006년 20명 - 2012년 250명
성장배경 : 카카오톡을 만들게 된 (주)카카오의 탄생 배경에는 현 카카오 이사회 의장 김범수씨가 있다. PC통신 시절, 유니텔을 개발하고, 이후 한게임을 창업한 뒤 이것을 합병하여 NHN을 설립한 그는 NHN 해외지사장(USA)을 역임하다 퇴사를 결심한다. 그 후 벤처기업 아이위랩을 창업하여 몇 가지 콘텐츠를 제작했지만 성공을 거두지 못한 그는 직원 중 프리챌 메신저를 개발해 본 이상혁씨의 아이디어로 카카오톡을 만들며 아이위랩의 회사명을 카카오로 변경했다. 이후 서울대 후배인 이제범씨에게 카카오 대표 자리를 이임하고 현재는 카카오 이사회 의장으로 역임하고 있다. 카카오톡은 스마트폰 열풍을 타고 나타난 콘텐츠였다. 비록 기존 메신저 중 많은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었던 네이트온의 스마트폰 진출이 느린 편은 아니였지만, 스마트폰에서의 특징을 잡아내지 못한 채 단점만이 부각되는 콘텐츠로 취급받고 있었다. 이때 국내에서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으로 양분되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장벽의 제한이 없고 무료라는 강점을 이용해 사용자들에게 커다란 편의로 카카오톡이 등장했다. 한국에서의 성공 이후 현재는 세계화 정책을 통해 일본, 중남미, 미국으로의 시장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자본 : 정확한 액수는 밝혀지지 않았으나, 2012년 9월 ‘수억’원 대의 흑자를 기록했다고 김범수 의장이 인터뷰 하였다. 카카오 게임의 성공으로 2012년 10월 매출만 400억 가량으로 추산됨.
대표 : 김범수 의장, 이석우 대표 이사
대표 어플리케이션 :
1) 카카오톡 - 카카오톡(KakaoTalk)은 주식회사 카카오가 2xxx년 3월 18일 서비스를 시작한 글로벌 모바일 인스턴트 메신저이다. 카카오톡은 현재 스마트폰 사용자를 대상으로 프리웨어로 제공된다. 사용자 수는 대한민국 사용자와 해외 사용자 수를 합하여 2xxx년 4월 1일 1,000만 명, 2xxx년 7월 28일 2,000만 명, 2xxx년 11월 14일 3,000만 명을 넘어선데 이어, 2012년 3월 11일 4,000만 명을 돌파하였다. 2xxx년 12월 29일 카카오톡을 통해 일 일 오가는 메시지 개수가 10억 건이 넘었다.
2)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의 친구로 등록된 상대방을 그대로 가져올 수 있으며, 사진이나 메시지 등을 공유할 수 있다. 2012년 3월 20일 출시되었으며 열흘 만에 1000만 명 이상이 가입했으며, 현재 약 1600만 명의 가입자를 확보하고 있다.
3) 카카오아지트 카카오톡과 연동되는 어플리케이션으로 인터넷, 스마트폰 연동 실시간 그룹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사진, 동영상, 파일, 장소 공유, 일정기능을 제공한다.
4) 카카오게임 카카오톡과 연동한 게임.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이하 어플) 업체들과 협력하여 여러 가지 게임을 카카오톡에 연동시켜 순위를 보여주고, 경쟁할 수 있는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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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카카오톡 매출액 현황
명에 달한다. 우리나라 국민의 2/3정도가 카카오톡을 쓴다는 것이다. 이렇게 가입자 수가 엄청난 카카오톡의 매출액은 사실 적자를 계속해서 기록했다고 한다.
2xxx년 기준 매출액은 17억 9900만원 이었지만 오히려 당기순이익은 -152억 5900만원이다. 이렇게 당기순이익이 적자인 이유는 늘어나는 가입자 수 때문에 서버증설과 각종 비용들은 늘어나지만 제대로 된 수익모델이 없어서 그동안 적자를 기록했었다. 그러다가 올해 9월부터 흑자로 돌아서게 된 계기가 바로 게임과 아이템스토어, 플러스친구 서비스 덕택이었다. 그동안 제대로 된 특히 최근에는 애니팡과 드래곤 플라이트, 아이러브커피, 모두의 게임과 같은 카카오톡 기반의 소셜 게임들이 연달아 히트를 치면서 당기순이익이 순식간에 흑자로 상승했다는 것이다.
또한 내년인 2013년에는 카카오톡을 개발한 카카오가 코스닥 상장을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현재 카카오의 지분율은 김범수 이사회 의장이 68%로 최대주주며 임직원이 7%, 외부투자가 5% 수준이라고 한다. 게다가 카카오는 현재 자본금 107억원인 코스닥시장 상장 규정에 명시된 자기자본 기준 15억원을 넘고, 당기순이익 자기자본이익률 또한 전부 기준을 넘어섰다. 증권업계에 따르면 카카오의 2xxx년 12월 순매출액은 약 5억원 수준이다. 사업부문별로 쪼개면 모바일 쿠폰을 판매하는 `선물하기`의 총거래금액은 약 50억원이었고 이중 수수료율 4%를 감안할 때 순 매출액은 2억원 안팎으로 추산 가능하다. 또 메시지 전송시 쓸 수 있는 독특한 그림을 판매하는 ‘이모티콘’에서는 총6억3000만원의 매출을 올려 순매출액(36%)은 2.2억~2.3억원을 올렸다. `플러스친구`라는 광고 부문에서 1억원의 순매출이 나왔다. 카카오가 가장 큰 수익모델로 삼는 것이 플러스친구다. 2012년 1월까지 총 40개의 광고주가 등록돼 있고 서비스 활성화에 따라 초기 백화점, 화장품 등 소수의 소비재에만 머물렀던 업종이 금융과 전자 등으로 확대됐다. 관련업계는 카카오톡의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