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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 상해시 응급처치에 대해서
#스키상해의 발생빈도
1) 구성비, 발생율
상해의 발생율에 대해서는, 미국이나 스웨덴의 보고에서는 1일의 스키인구 1000명당 4.5건 정도로 되어 있다. 이것들은 스키장에서의 입장자당의 구조대 및 스키 진료소가 취급한 수에서 산출하고 있다. 한편, 상해보험 가입자당의 상해수로부터 산출한 운동 안전협회의 보고에서는 1.16%의 값이 나타나 있다. 따라서 스키는 전 운동 종목의 평균 발생율이 0.86%보다 상해 발생이 비교적 많은 운동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야구, 배구, 유도, 럭비, 핸드볼 등과 비교하면 발생율은 현저히 적다.
또, 스키 상해에 관한 많은 논문을 발표하고 있는 A.E.에리슨도 여러 가지 조건을 생각하면 대개 스키 상해의 발생율은 1000명의 스키인구당 10명, 즉 1인당 1%인 것을 기술하고 있다. 따라서, 스키상해의 발생율은 약 1%라고 생각하는 것이 타당할 것이다. 또 최근의 스키용구의 개선, 스키장의 정비등에 의해 상해발생율은 감소 경향을 나타내고 있다.
2) 성, 연령
성별에 대해서는 여성 스키어의 상해 예는 남성의 2~3배로 되어있다. 또, 연령별로는 20대의 상해 예가 전 스키상해의 약 70%를 차지한다. 이것은 스키어의 연령 구성 그 자체도 20대의 청년층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에 기인한다.
3) 스키기술
스키 기술의 수준과 상해발생과의 관련을 보면, 초심자의 상해 발생율은 숙련자의 약 3배로 되어 있다.(A.E에리슨) 또, 한 시즌에 10일 미만밖에 활주하지 않는 스키어의 상해는 전 스키 상해의 1/3을 차지하고, 그 대부분은 시즌의 3일째까지에 발생하고 있다고 한다. 한편, 상급자의 상해빈도는 적지만, 중상 예가 많은 것이 지적되고 있다.
스키장경영협회에 따르면 국내에서 스키장을 찾는 인구는 총인원 660만 명을 …
4) 시각, 기후
5) 설질, 사면
이 앞으로 넘어질때의 비틀림을 원인으로 하여 하단부분에서 일어나기 때문에, 스키와 눈과의 사이에 움직이는 힘이 큰 경우 상해가 발생하기 쉽다.
사면에 대해서는 완사면에서 발생한 42%, 중사면 38%, 급사면 21%로 되어있고, 초심자, 중급자가 활강하고 있는 사면에서 대개의 상해가 발생하고 있는 것을 알수있다.
#스키 상해의 형태와 부위
▷상해의 형태
스키어에게만 제한된 특이한 상해의 형태는 없다. 일반적으로 모든 상해의 형태가 보이는데그 중 특히 많은 것이 골절과 염좌이다. 운동안전협회의 조사에서는, 골절이 전체의 47.6%, 염좌 26.1%를 차지한다. 다음으로 타박, 좌상, 인대손상, 창상, 탈구, 건단열, 힘줄 끊어지기 등이 많이 발생한다.
골절에서는 경골. 비골의 골절이 많이 보인다. 경골에서는 중앙골간부, 중하 1/3부에, 비골에서는 근위 1/3부 및 외과(발목 외측의 복사뼈)의 골절을 일으키는 때가 많다. 특히, 외과의 골절은 과거 “스키골절” 이라고 불리울만큼 스키어의 전형적인 골절이었다. 또, 경골, 비골 골절에 대해서도 예전에는 나선골절이 일반적이었다.
그러나 현재에는, 외과골절과 하회나선 골절은 감소하고, 경골.비골의 중앙골 간부의 옆 골절이 많이 나타나는데, 이것을 Boot top(구두상부)골절이라고 부른다. 골절과 동시에 아킬레스건 단열이나 비골근건 탈구를 합병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 외 굴과 골절(발목의 양쪽 복사뼈 골절) 대퇴골절(직접 강하게 맞아서 전자부의 골절을 일으킨다) 상완 골결절부 골절(전도에 의해 직접 어깨를 맞아서 일어난다) 엄지손가락의 기절골 기부골절과 제 1중수골 골절 및 같은 부위의 골단선개(스톡을 쥔 채로 전도하여 발생한다) 조골 골절등이 보인다.
종종 골절에서 착각될 수 있는 경우는, 복잡골절에 대한 의미이다. 이것은 피부에 상처가 있어서 골절부와 공기가 내통하고 있는 개방성 골절을 가리킨다. 부러진 모양이 복잡하더라도, 피부에 상처가 없는 비 개방성의 골절은 폐쇄성 골절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