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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만큼 큰 미소 - 마이클 커제스, 조셉 레이든 지음
장애 관련 다큐멘터리는 본 적이 많지만, 책을 선정할 때 모두 한 번도 없는 책들이라 무엇을 볼까 고민했었다. 교직과목으로 특수교육학개론을 듣는 학생으로서 교사의 입장에서 가장 알맞은 책을 골라야 한다고 생각했다. 줄거리를 찾아보던 중 교사와 관련된 내용을 발견 했는데, 교사가 학습장애 학생들을 수재들만 갈 수 있다는 스페이스 캠프로 보내는 과정을 담은 내용인 `달만큼 큰 미소`라는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장애학생의 입장을 보는 나의 견해
이 책속에 나온 아이들은 학습장애를 앓고 있는 아이들이다. 처음엔 학습장애아들이라고 소개를 하다가, 한 아이씩 소개를 하는 데 다운증후군, ADHD, 실독증, 튜렛증후군 등의 요인으로 인한 학습장애 아이들도 있었다. 그렇다해도 시간이 조금 더 오래 걸릴 뿐이지 그들도 교육을 받으면 일반 아이들과 똑같이 된다는 것이다. 실제 이 아이들은 1년간 특훈을 받고, 스페이스 캠프에 가서 필기시험을 보게 되는데 아주 우수한 성적을 낸다. 학습 쪽으로는 장애일 수도 있지만, 다른 부분에서 굉장히 재능을 보인는 아이들도 있었다. 수영을 굉장히 잘한다던지, 자동차를 완전 분해해서 조립할 수 있다던지, 그림이나 글 솜씨가 뛰어난 아이도 있었다. 그런데 신기한 것은 이 재능의 발견이 대부분 스페이스 캠프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발견한 것이라는 것이다. 이 모습을 …
이 책속에 나온 아이들은 학습장애를 앓고 있는 아이들이다. 처음엔 학습장애아들이라고 소개를 하다가, 한 아이씩 소개를 하는 데 다운증후군, ADHD, 실독증, 튜렛증후군 등의 요인으로 인한 학습장애 아이들도 있었다. 그렇다해도 시간이 조금 더 오래 걸릴 뿐이지 그들도 교육을 받으면 일반 아이들과 똑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