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차례
1. 문화의 나라 프랑스
- 프랑스의 문화재
2. 프랑스 문화 : 영화의 시작
1) 뤼미에르 형제
2) 조르쥬 멜리에스
3. 새로운 영화 누벨 바그
1) 누벨바그
2) 누벨 바그의 대표작
4. 프랑스 문화를 통한 나의 생각
1. 예술의 나라 프랑스
문화와 예술을 생각했을 때 제일 먼저 떠오르는 나라는 아마 프랑스일 것이다. 프랑스의 수도 파리에는 노트르담 대성당부터 샹젤리제 거리, 개선문, 루브르 박물관, 오르세 미술관, 에펠탑, 베르사유 궁전 등 많은 문화재들이 있는데 아마 전 세계인 모두가 알만큼 유명한 문화재가 많다. 프랑스는 여러 건축물뿐만 아니라 전 세계인들이 사랑하고 즐겨 마시는 포도주의 생산지이고 프랑스인들의 식사예절은 유네스코에 등재될 만큼 프랑스는 문화와 예술이 살아있는 곳이다. 더 놀라운 사실은 현대인들이 가장 사랑하고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매우 중요한 영화가 바로 프랑스에서부터 유래되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프랑스의 영화에 대해 알아보기로 했다.
↑에펠탑과 노트르담 대성당(사진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2. 프랑스 영화의 시작
1) 뤼미에르 형제
세계 최초로 동영상에 대중 예술의 형태를 넣어 만들어 낸 영화는 프랑스가 처음이다. 뤼미에르 형제는 1895년에 『뤼미에르 공장의 퇴근(sortie des usines Lumieres)』과 『시오타 역에 도착하는 기차(L`Arrivee d`un train en gare de la Ciotat)』라는 작품을 발표했다. 뤼미에르 형제의 작품의 레퍼토리는 가족의 모습이나 거리를 …
↑뤼메이르 형제(사진출처 : 네이버블로그 http://ahnyj84.blog.me/9xxxxxxxxxxx)
2)조르쥬 멜리에스
인』, 『피아니스트를 쏴라』, 『쥘과 짐』, 클로드 샤브롤의 『미남 세르주』, 『보바리 부인』, 로제 바뎅의 『그리고 신은 여자를 창조했다』, 알랭 레네의 『지난해 마리앙바드에서』등이 있다.
↑『400번의 구타』와 『지난해 마리앙바드에서』(자료출처 : 박인효(2013)「프랑스 문화와 예술」, 사진자료 : 네이버 지식백과)
4. 프랑스 문화를 통한 나의 생각
그동안 프랑스에 대해 관심과 가고싶다는 생각만 있었지 정확히 프랑스에 대해 접해볼 기회가 없었는데 대학교에 와서 프랑스 문화의 이해라는 교양과목을 들으면서 단순히 프랑스뿐만 아니라 프랑스의 문화재와 예술, 역사에 대해 배울 수 있어서 하나씩 알아가는게 좋았다. 또 이번 레포트를 통해 프랑스에는 건축물뿐만 아니라 영화에도 역사가 있고 많은 예술작품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문화로 유명한 줄은 알고 있었지만 프랑스가 영화의 시초라는 것을 레포트를 쓰며 알게 되었고 짧은 기간 동안 「프랑스 문화와 예술」책에 나온 모든 영화를 다 볼 순 없었지만 『400번의 구타』같이 많이 들어본 영화도 알 수 있었고 나의 레포트에는 다루지 않았지만 교재를 보며 『레 미제라블』이나 『마르셀의 여름』에 대해 다시 볼 수 있어서 좋았다. 특히, 나는 조르쥬 멜리에스의 『달세계 여행』이라는 영화를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보고싶다는 생각을 했다. 1902년에 발표한 아주 오래된 영화이지만 여러 블로그를 돌아다니며 사람들의 후기를 읽어 봤을 때 지금으로써는 그 영화에 사용된 기법이 굉장히 유치하고 부자연스럽다고 느껴질 테지만 전 세계 영화 최초로 다양한 카메라 기법이 사용되었고 특수 분장이라는 기법이 사용된 최초의 영화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영화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꼭 한번 봐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프랑스라는 나라는 알면 알수록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위대하고 엄청난 나라라는 것을 느꼈다. 문화재 역시 많이 훼손되지 않고 잘 보존되어 있으며 프랑스사람들 역시 역사와 문화를 잊지 않고 사랑하며 잘 지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