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작성 양식]
♡나의 가족계획서♡
구분
나의
나이
배우자
나이
자녀
나이1
자녀
나이2
1. 결혼시기
2. 배우자의 조건, 배우자상, 배우자에게 바라는 점
3. 자녀계획
- 내가 원하는 자녀의 배우자상,
- 내가 원하는 자녀의 장래희망
4. 경제적 계획(결혼자금, 주택마련자금, 노후자금 등)
5. 노년기에 함께 하고 싶은 일
6. 기념일을 보낼 계획
7. 직업 등
(나의직업, 배우자의 직업, 월수입, 자녀 관련사항
사는 곳, 건강, 여가, 이 시기 나의 목표, 기념일 등)
위의 내용들을 포함하여 자유롭게 서술하시면 됩니다.
단, 아래의 표 형식에 맞춰서 작성해주셔야 채점이 됩니다.
형성기
28세
29세
내가 생각하는 나의 결혼시기는 28세쯤으로 생각하고 있다. 예전에는 나의 일과 하고 싶은 일들을 다 해보고 늦게 결혼하고 싶은 생각이 있었지만 최근에 와서 자녀계획을 생각해보니 28세 정도가 적당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의 직업은 지금 내가 바라는 것인 화장품회사의 회사원일 것이고, 나의 배우자는 확실하지는 않지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회사원일 것 같다. 월수입은 둘이 합쳐서 500만원 정도 일 것 같다. …
스스럼없이 고민, 걱정을 나눌 수 있는 사이가 되고 싶다. 내가 먼저 딱딱하지 않게 나의 경험담을 얘기해주며 무조건 잘못된 것을 혼내기 보다는 먼저 자녀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고쳐나갈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교육을 하고 싶다. 그리고 무조건은 아니지만 자녀들은 부모에게서 보고 배우는 영향이 크므로 무작정 시키기보다는 배우자와 같이 우리부터 보여주는 교육을 할 것이다. 내가 바라는 자녀들의 장래희망은 우선, 자기가 원하고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같이 그 꿈에 대해서 알아보며 지원해주고 싶다. 자녀들의 꿈은 자녀들이 꾸는 것이지 부모가 대신하여 꿔주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 꿈쪽으로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고 꿈은 또 변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한 곳이 아닌 다른 쪽으로도 혹시 갈 수 있는 가능성이 있으니까 그 가능성을 다 열어주고 싶다. 그리고 이제는 자녀들이 성장해가면서 배우자와의 노년을 대비할 방안들을 생각하고, 연금을 들어야 할 것이다.
자녀
성년기
51세
52세
24세
21세
자녀들이 모두 자라 대학을 들어가거나, 다른 자신의 계획을 세워가며 살고 있을 시기인 것 같다. 이제는 자녀들이 성인이 되었으므로 어른으로서의 책임감을 키워줄 것 같다. 자녀들이 스스로 앞으로의 자신의 길에 대한 생각을 게을리 하지 않도록 잔소리보다는 같이 이야기를 통해 깨닫게 해야 할 것 같다. 그리고 가족 다 같이 하는 외식이나 여행도 가끔 갈 것이다. 배우자와는 같이 쉬는 날이나 주말에 등산을 가거나, 저녁에 같이 산책을 가거나, 헬스장을 다니며 건강을 위한 노력을 하며 그 동안 자녀들을 키우는데 비중을 더 두었던 것들을 생각하며 서로에게 신경을 더 쓰고 싶다. 그리고 나이가 들었지만 결혼기념일과 같은 기념일에는 젊을 때의 기억을 생각해보며 여행을 가는 등 사이좋은 부부가 되고 싶다.
자녀
결혼기
58세
59세
31세
28세
자녀들이 취직을 다하고 결혼시기가 되면 그 동안 모아놨던 자녀의 결혼 자금을 전부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