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Ⅰ. 유명 가족기업 2개
1. 오스트리아 ‘스와로브스키’
세계적인 크리스털 액세서리 브랜드 스와로브스키는 130년 된 가족기업이다. 스와로브스키 가문이 1895년 오스트리아의 작은 시골마을에서 시작한 크리스털 액세서리는 세계적인 브랜드로 자리 잡아 5대째 이어오고 있다.
스와로브스키의 장수 비결은 철저한 가족 경영에 있다. 창업자인 대니얼 스와로브스키는 세 아들에게 자신의 지분을 똑같이 배분했다. 아버지에게 지분을 물려받은 형제는 모든 지분을 가족 내에서만 거래하고 후대에 공정하게 배분한다는 원칙에 합의했다. 그 원칙은 지금까지 지켜져 현재 약 150명의 스와로브스키 일가가 경영권을 나누고 있으며, 5세대들이 경영 전반에 포진해 있다.
이러한 원칙이 100년 이상 유지될 수 있었던 비결은 특정 가족 구성원에게 절대 권력이 생기는 것을 견제하는 시스템이 있었기 때문이다. 가족은 지분율이 아무리 높아도 회장 자리에 오를 수 없다. 회장은 가족위원회에서 선정한 8명의 이사회 멤버가 정한다.
또한 가족이라도 경영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능력을 검증받아야 하는데, 아무리 지분율이 높아도 회사에 입사하려면 최소 2~3년의 수습 기간을 거쳐야 한다. 가족이라고 특혜가 주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외부에서 10년 이상의 전문성을 쌓은 뒤 입사하는 경우도 있다.
지분 양도와 고용 규정 등은 가족 헌장과 고용 정책 등에서 규정하고 있다. 이러한 규정은 가족회의를 통해 합의하고 명문화되기 때문에 가족 간 갈등이나 분쟁을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
스와로브스키사의 가족과 직원이 공유하는 비전은 ‘크리스털을 통한 즐거움과 매력’이다. 이는 회사 전략의 방향성을 제시하며, 현재 기업에 참여하는 4, 5대 가족들은 공통의 비전을 기반으로 한 핵심 사업에만 집중하고 있다.
+ LG전자와 콜라보 등 콜라보가 많음.
+ 기업정보가 부족한 게 흠.
2. 스웨덴 보니어家
…
3. 다임러 AG
4. Volkswagen
어그룹은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 정보가 거의 존재 X
Ⅱ. 무난한 독일 기업
1. 지멘스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053880&cid=43168&categoryId=43168#TABLE_OF_CONTENT28
- 두산백과 하이퍼링크
2. 바스프 (BASF)
○ 1865년 세워진 주식회사 - 프랑크푸르트, 런던, 취리히 증권거래소 상장
○ 전 세계 약 200개국에 수천 종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화학업계를 선도
○ 1865년 설립되어 염료 사업이 성공을 거두면서 빠르게 성장
○ 1900년 창립 당시 30명이던 종업원 수가 6,207명으로 늘어났고 그 때 세계 최대 화학업체로 부상했다.
○ 1950, 60년대에는 플라스틱 사업부문이 크게 성장 1951년 ‘스티로폼’ 개발
○ 전 세계 80개국이 넘는 곳에 자회사와 합작회사
○ 정밀화학제품, 기능성 화학제품, 농화학제품, 플라스틱, 나일론 섬유, 자동차와 산업용 코팅, 염료와 착색제, 비타민 제품 등을 생산 / 원유와 천연가스를 개발하고 관련 제품을 생산
○ 2009년 기준 종업원 수가 10만 4천 명을 넘고 506억 9천만 유로의 매출
○ 지속적으로 투자 확대
+ 정보 많고 정말 세계적인 기업
3. 다임러 AG
- 다임러벤츠 -` 다임러-크라이슬러 -` 다임러 A
- 독일 제조업의 말이 필요없는 선두주자
4. Volkswagen
Ⅲ. 그 외
1. 노키아
2. 샤넬
3. 테스코
○ 영국의 대형 유통업체 - 미국의 월마트, 프랑스의 까르푸, 독일의 메트로와 더불어 세계적인 유통업체
○ 매출액 기준으로 세계에서 4번째, 순이익 기준으로는 월마트에 이어 세계 2위 기업
○ 초기에는 식품과 음료 위주로 판매하였으나 의류, 전자제품, 금융 서비스, 자동차 보험 등의 영역으로 확장
○ 1919년, 잭 코언이 식료품을 파는 작은 가게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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