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CEMEX
Digital Business Case
Introduction
사업현황
세계 30개국에서 시멘트를 생산/판매, 60여개국에서 각종 사업활동
2만 1천명의 직원
연매출 : 6조 3천 억여원(산업 3위) : 세계 시장의 4.5%
산업 1위: 스위스의 홀더방크 / 산업 2위: 프랑스의 라파지에
수익성, 성장성 및 현금흐름 : 산업 1위
직원 1인당 순이익: 6천 1백만원 (업계 평균의 4배)
경상이익률: 37% (홀더방크, 라파지에의 1.6배)
연평균 매출액 신장률 12% 이상 (홀더방크, 라파지에 각 5%)
현금흐름: 매출액의 31% (홀더방크, 라파지에보다 10% 이상 높은 수준)
사업현황
사업현황
지난 15년간 20개의 시멘트 관련 사업체 인수
생산 능력 : 1985년 당시 1천만톤 → 2001년 6천 5백만톤 (약 7배 성장)
한국 최대 시멘트 제조업체인 쌍용양회의 4.3배 규모
멕시코, 베네쥬엘라, 스페인, 파나마 등에서 관련업계 1위
필리핀, 콜롬비아, 인도네시아에서 관련업계 2위
미국 관련업계 7위
2001년 1분기에 시멕스의 순 매출은 지난해 동기간 대비 19% 성장 → 16억 달러
사업보고
2001
2000
% Change
순매출 (Net Sales)
6,923
5,621
23
EBITDA (이자, 세금 및 감가…
멕스의 대응은 배달시간을 연기하거나 벌금을 부가하는 식
배달 시점을 3시간 단위로 제시: 업계의 표준형 서비스이지만 고객에는 커다란 불편사항
시멕스는 고객의 변경취소와 같은 요구사항을 바꿀 수 없으며, 정확한 배달시간을 약속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간주: 업계관행을 타파하고 고객의 요구사항에 따르는 체제로 패러다임 전환
이를 위해서는 공급사슬망을 대폭적으로 전환해야 함
새로운 시멕스의 표어: ‘양질의 시멘트를 언제 어디서나’
배송 담당자는 8,000여가지 콘크리트 등급에 대한 주문을 받아 지역의 혼합공장에 전달
각 지역 공장은 공장 소유의 트럭이 있으므로 이 트럭을 이용해서 고객에게 배달
교통체증, 도로사정, 약속을 지키지 않는 건설현장때문에 정시 배달률이 낮았음
마땅한 동업계 벤치마킹이 어려웠음
FedEx
고객의 수요가 언제 발생할지 전혀 예측 불허, 그러나 완벽성 유지
완벽성에 대해 학습
EXXON
석유의 트럭배송에 세계 선진 시스템 보유: 일정, 배달경로 재구성
세계 곳곳에서 유류운반선들은 해상의날씨, 현지국의 정치적 및 군사적 소요사태, 급변하는 시장 상황 등에도 불구하고 효율적으로 경영관리되고 전세계의 목표 지점을 향해 중단없이 배송
트럭운영에 대해 학습
휴스턴 911
예측불허, 생명 위험의 긴급상황: 수 백 개의 구급차, 소방차, 경찰차의 조화롭게 운영
매일매일 달라지는 교통량, 불완전한 정보, 부정확한 주소 등 여러 상황에의해 크게 영향을 받지만 이런 영향 요소 극복
정보시스템을 통해 필요한 자원을 신속히 파악하고 전화받는 사람이 권한을 갖고 대응
매니저에게 보고하는 것이 아니라 담당자가 해결해야 함
위기상황이 매일 발생하며, 이런 상황에서 대응하는 방법을 학습
벤치마킹
벤치마킹 시사점
정보 공유 시스템 보유
아톰 대신 비트를 채용
고객의 요구 응대
신속, 정확
자산의 대체
트럭, 선박, 인력
※ Being Digital : 아톰(실물자산)에 투자하지 말고 비트(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