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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감상문 - 영화 ‘모던 타임즈’를 보고
얼마 전 ‘한국의 민속’ 강의 시간에 지루한 것 같으면서도 유머러흑백영화 한 편을 보게 되었다. 흑백영화는 태어나서 처음 스하고 자꾸 몰입되는 접해보았기 때문에 굉장히 낯설었다. 특히 영화에 대사가 많지 않고 다양한 소리로서 영화의 의도를 표현해 내는 지금의 영화와는 다른 방식에 또 다른 흥미를 느꼈다.
그 영화의 제목은 ‘모던 타임즈’ 였다. 찰리 채플린이라는 유명한 개그맨이자 배우가 연기, 감독의 일을 동시에 수행한다. ‘모던 타임즈’를 짧게 말하자면 산업화로 변해가는 과도기적 사회를 풍자적으로 묘사하였고 자본주의의 인간성 무시에 대한 분노를 격렬하게 표출하는 모습을 보여주려 하는 영화이다. 즉, 기계, 기술적인 것보다는 우리 인간성이 더 중요하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영화 속에서 주로 등장하는 장소는 찰리 채플린과 그 외의 사람들이 일을 하는 공장이다. 공장에서 그들은 컨베이어 벨트 앞에서 나사를 조이는 일을 하는데 자꾸 한 행동만 되풀이하기 때문에 그 일이 몸에 그대로 익혀져 버리고 기계 앞에 있지 않을 때도 나사를 조이는 행동을 계속하게 된다. 결국 주인공은 밖에서도 그 행동을 멈추지 못하는 강박관념이 생겨 정신병원에 가게 되는데 오히려 거기서 정상인처럼 회복되는 모습이 아이러니하기도 하다. 나는 우리가 …
그 영화의 제목은 ‘모던 타임즈’ 였다. 찰리 채플린이라는 유명한 개그맨이자 배우가 연기, 감독의 일을 동시에 수행한다. ‘모던 타임즈’를 짧게 말하자면 산업화로 변해가는 과도기적 사회를 풍자적으로 묘사하였고 자본주의의 인간성 무시에 대한 분노를 격렬하게 표출하는 모습을 보여주려 하는 영화이다. 즉, 기계, 기술적인 것보다는 우리 인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