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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과 ‘퍼펙트스톰’ 영화를 본 소감문 - 국가안보, 사회 안전(개인안보) 관점에서
영화 링컨에서 나오는 같은 대통령제를 채택하고 있는 우리나라와 비교하여 시사하는 점이 크다. 왜 링컨 대통령은 남북전쟁을 하면서 실현 불가능한 노예해방제를 위한 수정헌법을 추진하려고 하는가, 무엇을 목표로 추진하려고 하였는가 그리고 미 동부의 ‘안드레아 게일’호가 태풍 및 허리케인을 만나 침몰하면서 선장을 포함한 전 선원이 실종된다. 4월 16일 세월호 침몰 참사와 비교하면서 이런 참사가 다시는 없기를 기원하며, 국가안보론을 배우고 있는 학생으로서 국가안보관점에서 두 영화에 대해 말하고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아보고자 한다.
퍼팩트스톰이라는 제목부터 큰 폭풍이 몰아칠 것 같다는 생각은 했지만 주인공을 포함한 모든 선원들이 실종되는 충격적인 결말이 세월호를 연상하게 만들었다. 물론 상황이나 여건들이 많이 다르긴 하지만 결과적으로 보면 참담한 결과라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퍼팩트스톰이라는 영화는 다시는 있어서는 안 될 일을 깨닫게 해주는 영화이다. 먼저 영화에 대한 특정적 상황에 대해 알아보겠다. 처음 영화가 시작 될 때는 생선을 실은 배 두 척이 항구로 들어오는 장면부터 시작이다. 뭔가 일을 마치고 항구로 들어오는 배는 즐거움이 느껴진다. 그러나 그 사이에서 배를 타고 나가는 것은 위험한 일이라는 것을 암시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오랜 생활 뱃일을 해온 할아버지가 시체가 되어 돌아온…
퍼팩트스톰이라는 제목부터 큰 폭풍이 몰아칠 것 같다는 생각은 했지만 주인공을 포함한 모든 선원들이 실종되는 충격적인 결말이 세월호를 연상하게 만들었다. 물론 상황이나 여건들이 많이 다르긴 하지만 결과적으로 보면 참담한 결과라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퍼팩트스톰이라는 영화는…
우리 세월호 침몰에서도 볼 수 있듯이 자연 앞에선 어린 학생들 조차 봐주는 일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