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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나는 내일을 기다리지 않는다’을 읽고 - 강수진 저
한국의 발레리나를 생각하면 누가 떠오르는가 바로 강수진이다. 강수진이라는 사람이 왜 그렇게 유명해 졌는지, 한국의 발레를 생각하면 왜 이 사람이 떠오르는지 그런 궁금증과 의문이 든다면 이 책을 읽어 보라고 권유하고 싶다. 이 책에 바로 그런 해답이 나와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는 강수진의 역사와 강수진이 어떻게 발레를 접했는지, 왜 사람들이 강수진이라는 사람을 우상으로 두는지에 대한 의문의 해답이 나와 있다. 더불어 이 책을 읽은 후론 강수진이라는 사람에게 깊은 존경심을 느낄 것이고 이 사람은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은 대범한 사람이라고 생각 할 것이다. 나도 마찬가지로 이 책을 접하고 깊은 존경심을 느꼈고 이 책의 저자처럼 살겠다는 각오를 하기도 했다. 그런 만큼 강수진이라는 사람은 어떤 사람보다 자기관리가 철저한 사람이고 이루 말로 표현하지 못할 만큼이나 대단한 사람이다.
이 책을 읽어보면 강수진이라는 사람은 보기와는 다르게 수줍음이 많고 소심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강수진은 수줍음이 많아 어렸을 적에는 앞을 쳐다보지 못하고 바닥만 보고 걷던 아이였다고 한다. 이렇게 수줍은 아이가 고등학교에 들어갈 나이에 혼자 외국에서 살며 그 나라의 수많은 아이들과 경쟁을 했다고 말한다. 강수진은 12살 때부터 발레를 접했다고 하는데 나는 무려 12살의 적은 나이라고 생각 했지만, 12살 때 발레를 접한 것은 굉장히 늦은 나이라고 한다. 강수진은 어렸을 적 어머니께서 아는 지인으로부터 “둘째 딸 체형이 발레 하기에 …
이 책을 읽어보면 강수진이라는 사람은 보기와는 다르게 수줍음이 많고 소심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강수진은 수줍음이 많아 어렸을 적에는 앞을 쳐다보지 못하고 바닥만 보고 걷던 아이였다고 한다. 이렇게 수줍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