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서론
21세기에 들어서 대부분의 국가들이 대부분 근 20년간 엄청난 발전으로 서민경제가 굉장히 풍족해졌다. 그런 발전에 따른 부의 축적에 따라 중요하게 떠오른것이 바로 건강이다. 건강하지 않으면 돈이건 명예건 아무 소용이 없다는 말을 심심치 않게 들어보았을 것이다. 소유하고 있는것이 아무리 많아도, 명예가 아무리 높아도 건강이 나쁘면 전부 무용지물이라는 것이다. 그에 따라 21세기가 시작되면서 치료가 주목적인 일반 병원이 아닌 건강을 유지 혹은 미리 예방을 위한 요가학원, 사우나, 헬스클럽, 등의 건강관련센터들이 급증했다. 물론 이런 운동에 관련된 것들도 있지만 식품 쪽으로도 건강을 우선시하는 식품이 많이 등장하였다. 우리가 주식으로 먹는 밥도 20~30년전에는 보리밥을 주로 먹었지만 우리나라의 경제가 발전하면서 쌀밥으로 바뀌고 요즈음 들어서는 건강을위해 쌀밥에 잡곡을 섞어먹고 있다. 이러한 것을 보면 운동뿐만 아니라 식품으로도 건강을 챙기려는 행동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을 알수있다. 이러한 건강적인 식품들의 대부분이 웰빙식품이다. 건강한 인생을 살자는 의미의 웰빙이 대두 되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관심이 높은 것 중에 하나가 바로 녹차이다.
차(茶)라는것은 중국에서부터 시작된 것으로 유명한데 황사와 중금속 공해, 각종 기름진 음식의 과다 섭취로 인한 성인병 문제가 심각해짐에 따라 차의 효능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녹차만큼 동서양을 막론하고 건강에 좋다고 많이 보고된 먹을거리는 보기 드물다. 녹차는 애당초 약용으로 개발됐다. 4000년 전 최초로 녹차를 마시기 시작한 중국 사 람들은 지금도 두통에서 우울증에 이르기까지 만병통치약으로 사 용…
본론
1.녹차의 일반적 성분
1)녹차의 구성 성분
2)녹차의 기능성 성분
차잎을 발효하여 만드는 우롱차나 홍차에 비하여 함량이 더 높다. 아래는 녹차성분을 기능성 별로 나타낸 것이다.
표 1-1
비타민류 등의 성분이 카페인과 결합해서 형성하여 낮은 온도에서 불용성으로 유지되고 잘 녹지 않으므로 몸속에서의 동화속도가 낮기 때문이다. 차의 맛을 내는 성분 중 단 감칠 맛을 내는 유리아미노산과 신 감칠맛을 내는 글루타민산(giutamic acid)과 아스파라긴산(aspartic acid), 그리고 쓴 감칠 맛을 내는 알기닌(Arginine) 등 필수아미노산이 고루 들어있어 차의 풍미를 더해 주며, 이 아미노산과 그 밖의 질소화합물의 함유량에 따라 차의 상품적 가치가 달라질 정도로 중요한 역활을 하는데, 결국 일조량이 감소되면 찻잎 중의 아미노산은 증가되고 폴리페놀은 감소되어 맛이 뛰어난 고급차가 된다. 그러나 녹차에는 좋은 성분도 많이 있지만 좋지 않은 성분인 카페인이라는 성분이있다. 카페인은 소화능력을 떨어뜨리고 신경을 예민하게 만들며 빈혈을 유발하며 집중력저하를 초래하기도 한다.
2)녹차의 기능성 성분
차는 현재 전 세계에서 물 다음으로 많이 소비되는 음료 중의 하나로써 전체의 인구 1인당 평균 120ml.를 소비한다. 차는 차나무의 잎을 이용하여 제조하는데 채엽 후 곧바로 열처리하여 차잎의 녹색이 그대로 유지되는 녹차와 차잎에 존재하는 polyphenol oxidase에 의해 발효된 정도에 따라 우롱차, 홍차 등으로 나뉘기도 하는데 차의 주요 기능성 성분은 polyphenol성 화합물인 카테킨류(catechins)로서 녹차의 경우 약 10~18% 함유되어 있으며
차잎을 발효하여 만드는 우롱차나 홍차에 비하여 함량이 더 높다. 아래는 녹차성분을 기능성 별로 나타낸 것이다.
표 1-1
기능
성분
1차적 기능(영양성)
○ 비타민 : 비타민 C, 비타민 E, 프로비타민A(B-카로틴)등
○ 미네랄 : 칼슘, 인, 미량 필수원소 등
2차적 기능(기호성)
○ 맛 : 데아닌, 유리아미노산,(감칠맛), 카테킨(떫은맛), 카페인(쓴맛)
○ 향기 : 데르펜, 알코올, 카보닐, 에스테르등
○ 색 : 플라보놀, 데아플라빈 등 카테킨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