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구조주의는 20세기 후반기에 등장한 철학사조의 하나로 실존주의와 대립되며, 교육 사상계에서도 피아제(Piaget)의 인지구조론과 부르너(Bruner)의 지식구조론, 콜버그(L. Kohlberg)의 도덕구조론, 촘스키(Chomsky)의 언어구조론이 등장하였다. 그 밖에 갈등론을 대표하는 교육사회학자인 알튀세(Althusser), 무르디외(Bourdieu) 등을 들 수 있다. 구조주의에서는 모든 현상이 각각의 관점에 따라 다르게 해석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정해진 객관적으로 파악되는 구조를 지니고 있다고 본다. 이때 구조란 원자적이고 부분적인 요소들이 어떤 법칙에 의해 체계화된 전체이며, 체제의 집합으로서 구조는 자기구조와 상관없이 상이한 요소는 도입되지 않는다.
구조주의는 20세기 후반기에 등장한 철학사조의 하나로 실존주의와 대립되는 철학 사조이다. 구조주의에서는 구조는 전체이며, 부분의 배열은 그 자체로 완전하다고 주장한다. 또한 구조의 부분은 변화하나 구조를 벗어날 수 없다고 생각하며, 한 구조의 각 부분은 구조에 내재된 규칙과 규율에 의해 지배되며, 이 규칙과 규율은 분리될 경우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된다.
참고문헌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