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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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졸 채용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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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풍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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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풍의 원인
1. 사회에 만연한 취업난과 학력주의
2. 사회인식의 변화(학벌보다 역량)
3. 중소기업의 인력부족
4. CSR
5. 비교적 싼 임금과 실무경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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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풍의 현주소
공공기관
2012년부터 고졸에서 공공기관에서 4년 이상 근무하면
대졸자와 동일 대우
입사지원서 작성 때 학력란 삭제
입영연기대상을 특성화고에서 일반고까지 확대
기업이 특성화고 학생을 현장실습 시켜주거나 인턴 채용 땐 세금 혜택
이재필 고용노동부장관 “중소기업 청년인턴 고졸인턴을 올해 말까지
2만명으로 확대하고,취업보조금도 2배로 늘이기로,”
한국은행,산업은행 등 공공기관 30여 곳 ,올해 상반기에 4%였던
고졸인턴을 내년 20%까지 확대하기로
지식경제부 산하 60개 공공기관은 올해 말까지 550명 채용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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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풍의 현주소
대기업
주요 그룹사 고졸 채용 지난해 대비 19% 증가
올 하반기 대졸 신입직 19,150명, 고졸자 14,214명 채용
기업은행이 시작 올해 상반기 창구직원 20명 채용 (1996년 이후 처음)
18개 시중은행이 2013년까지 12%수준2천700여명 채용 예정
삼성 대졸채용과 별도로 3,700명 뽑기로 예정
롯데 학력란 삭제로 고졸도 대졸과 채용에서 경쟁할 수 있음
LG그룹 고졸자 포함한 기능직 2,700명 채용
STX 고졸자 200명 채용, 현대기아자동차 850명 채용
CJ - 대졸신입은 800명, 고졸자는 1,214명을 채용
향후 고졸인력이 업무능력이 향상되면 채용을 확대할 예정
10곳 중 4 곳은 채용 중, 7곳은 채용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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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풍의 현주소
중소기업(인사담당자 373명)
72.9% “고졸 채용한다”
고졸 채용 이유 : 업무능력 차이 없음(49.3%),
성실성, 정착성 뛰어남(15.1%)
임금이 적게 지급되므로(14.3%)
대졸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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