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차례
경제순환모형으로 본 우리나라의 경제활동(지출측면, 생산측면, 분배측면에서 본 한국의 경제활동)
목차
경제순환모형으로 본 한국의 경제활동
Ⅰ. 지출측면에서 본 경제활동
Ⅱ. 생산측면에서 본 경제활동
Ⅲ. 분배측면에서 본 경제활동
경제순환모형으로 본 한국의 경제활동
경제순환모형은 한 국민경제 내에서 가계, 기업, 정부 및 해외부문이 밀접한 연관관계를 갖는 가운데 지출 -` 생산 -` 분배 -` 지출의 순환이 계속된다는 것을 보여주므로 우리는 이를 통해 국민경제의 흐름이 어떤 부문에서 어떤 속도로 움직이고 있는가를 대략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정부부문의 금융시장 및 해외시장과의 연계
위 그림의 오른 쪽 위에 위치하고 있는 타원에는 한국 내 기업부문이 한 해 동안 생산한 모든 재화와 서비스의 시장가치, 즉 GD가 집계되고 있는데 우리는 GDP를 지출측면, 생산측면, 분배측면에서 각각 파악함으로써 경제활동에 관한 폭넓은 이해를 가질 수 있다. 물론...
본문/내용
경제순환모형으로 본 우리나라의 경제활동(지출측면, 생산측면, 분배측면에서 본 한국의 경제활동)
목차
경제순환모형으로 본 한국의 경제활동
Ⅰ. 지출측면에서 본 경제활동
Ⅱ. 생산측면에서 본 경제활동
Ⅲ. 분배측면에서 본 경제활동
경제순환모형으로 본 한국의 경제활동
경제순환모형은 한 국민경제 내에서 가계, 기업, 정부 및 해외부문이 밀접한 연관관계를 갖는 가운데 지출 -` 생산 -` 분배 -` 지출의 순환이 계속된다는 것을 보여주므로 우리는 이를 통해 국민경제의 흐름이 어떤 부문에서 어떤 속도로 움직이고 있는가를 대략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정부부문의 금융시장 및 해외시장과의 연계
위 그림의 오른 쪽 위에 위치하고 있는 타원에는 한국 내 기업부문이 한 해 동안 생산한 모든 재화와 서비스의 시장가치, 즉 GD가 집계되고 있는데 우리는 GDP를 지출측면, 생산측면, 분배측면에서 각각 파악함으로써 경제활동에 관한 폭넓은 이해를 가질 수 있다. 물론 앞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국민생산=국민소득` 이라는 항등식이 성립하므로 지출측면에서 본 GDP 생산측면에서 본 GDP, 분배측면에서 본 GDP는 동일한 값을 갖는다. 이제 …
업의 총생산액에서 그 산업의 생산물가치가 아닌 중간투입물의 가치를 공제한 것이다.
위의 표에는 2002년 1년 동안 우리나라의 생산국민소득이 요약되어 있다. 우리는 여기서 한국의 생산국민소득은 지출국민소득과 동일한 금액인 596조원임을 알 수 있다. 이를 산업별로 보면 농림어업에서 24조원, 제조업에서 174조원, 그리고 서비스산업에서 약 396조원을 각각 생산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와 같이 생산면에서의 GDP구성을 보면, 한국경제가 2002년 한 해 동안 어떻게 생산하였는가를 대략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서비스산업은 전기가스, 수도사업, 건설업뿐만 아니라 공공행정, 국방, 사회서비스 등 정부서비스부문을 포함하는데 2002년 GDP 596조원 중에서 이 부문에 의한 생산이 65% 이상을 차지함으로써 서비스산업의 생산기여도가 가장 크다고 할 수 있다.
한국의 산업구조 변화추이
위 그림서 보는 바와 같이 GDP 중 농림어 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4%에 불과한데 40여년 전만 하더라도 농림어업의 비중이 50%에 가까웠다. 이는 지날 경제성장과정에서 1차 산업인 농림어업의 비중이 급격히 감소되어온 반면에, 2차 산업인 제조업과 3차 산업인 서비스산업은 크게 발전되어 왔음을 말해주는 것이다. 향후 10년을 전망해 보더라도 농산물시장의 개방, 정보화 등의 미래 추세를 감안할 때 이러한 산업구조의 변화추세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3. 분배측면에서 본 경제활동
우리가 경제순환모형에서 보았듯이 기업부문이 최종산출물을 판매하고 얻은 대금은 결국 가계부문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다. 생산에 참여한 근로자, 자본가, 지주, 경영자에게 대가를 지불하지 않고 어떻게 생산 활동을 계속할 수 있겠는가 그러므로 기업부문이 가계부문에 지불한 금액, 즉 임금, 이자, 지대, 이윤 등은 국민소득이 되며, 이들을 합계하면 GDP의 크기를 알 수 있다. 이와 같이 생산물의 가치가 분배되는 측면에서 GDP를 파악한 것을 우리는 분배국민소득이라고 부른다.
구분
금액(원)
구성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