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 생물 실험 결과 보고서 `
실험제목
현미경 사용 및 프레파라트 관찰(동물조직 및 세포)
실험목적
광학현미경의 구조를 파악하고 사용법을 익힌다.
배율 및 광도를 조절하는 방법을 익힌다.
신경세포, 상피세포를 관찰하고 그 구조와 특징을 이해한다.
준비물
광학현미경, 상피세포 표본, 신경세포 표본
실험방법
1. 현미경의 전원 스위치를 켠다.
2. 집광기를 조절하여 시야를 밝힌다.
3. 재물대 위에 프레파라트를 얹고 클립으로 고정시킨다.
4. 조리개로 빛의 양을 조절한다.
5. 회전판을 돌려 가장 낮은 배율의 대물렌즈가 중앙에 오도록 한다. (가장 낮은 배율부터 관찰을 시작한다.)
6. 조동나사를 조절하여 대물렌즈와 표본이 가까이 오도록 한다.
7. 접안렌즈로 보면서 조동나사를 조절하여 상을 찾는다.
8. 미동나사를 조절하여 정확한 초점을 맞추어 상을 뚜렷하게 한다.
9. 여러 가지 표본들을 저배율부터 고배율까지 관찰해 본다.
광학현미경(light microscope, LM)
빛을 이용하여 물체를 보는 현미경, 가시광선을 이용한다.
대물렌즈 : 피검체에 가까운 렌즈로서 4x, 10x, 40x, 100x 등이 있다.
접안렌즈 : 대물렌…
아보았지만 프레파라트에 쓰이는 표본의 두께가 10∼15 μm 정도라는 것 이외에는 정보를 찾지 못했다.
신경세포는 표본을 얻으면서 잘리는 방향에 의해 점처럼만 관찰되는 수상돌기가 있다. 그런데 구강상피세포는 잘리는 방향에 의해 특이한 모양으로 관찰되는 세포들이 보이지 않았다. 세포의 생김새에 의한 것일까 아니면 표본을 얻는 과정의 차이에 의한 것일까
또한 신경세포의 구조는 특이한데 관찰은 수상돌기만 잘 보였다. 다른 부분은 왜 관찰하기 힘든 걸까 염색과 관련 있는지 배율에 관련 있는지 궁금하다.
광학현미경에는 빛의 양을 조절하는데 집광기와 광원 두 가지가 있다. 둘의 차이는 무엇일까 집광기 조절은 빛의 노출정도를 조절해 주는 역할이고 이는 우리 눈의 홍채와 비슷한 역할을 한다. 이에 반해 광원은 빛의 양 자체를 조절한다.
이번 실험은 다른 실험에 비해 단순하다고 할 수 있지만 생물학실험에 있어서 많이 쓰이는 현미경을 다루는 첫 번째 실험이었다. 고등학교시절 현미경을 많이 다뤄 보지 못했기에 더 신선했다. 또한 광학현미경은 살아있는 세포도 관찰할 수 있다고 하는데 다음기회에는 살아있는 세포를 관찰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