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차례
4대강사업에 관한 환경문제 및 나의견해
Ⅰ. 4대강 사업 2
Ⅱ.4대강사업에 관한 환경문제 2
1. 물 오염3
2. 퇴적물 4
3. 생태계4
Ⅲ. 4대강 공사로 인한 환경 파괴 5
Ⅳ.4대강사업에 관한 뉴스사례6
ⅴ.4대강사업에 관한 나의견해9
ⅵ.참고문헌11
Ⅰ. 4대강 사업
4대강 정비 사업은 정부가 2008년부터 시작한 강 정비 공사이다. 4대 강인 한강, 낙동강, 금강, 영상강 등에 총 22조원을 투입해서 홍수피해와 물 부족해결, 수질개선과 하천복원, 지역 경제 활성화 등의 효과를 보려는 사업이다. 이에 정부가 제시한 해결 방안들은 다음과 같다. 수해예방차원에서는 준설작업과 댐, 농업용 저수지 등을 건설하는 방안이 있고 물 부족을 해결하는 방안으로는 부분 전체 개폐가 가능한 보를 설치하는 것과 수변공간을 활용하여 여가활동이 가능한 자전거 도로 및 공원을 조성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에 대한 논란과 반대 의견 ...
본문/내용
4대강사업에 관한 환경문제 및 나의견해
목 차
Ⅰ. 4대강 사업 2
Ⅱ.4대강사업에 관한 환경문제 2
1. 물 오염3
2. 퇴적물 4
3. 생태계4
Ⅲ. 4대강 공사로 인한 환경 파괴 5
Ⅳ.4대강사업에 관한 뉴스사례6
ⅴ.4대강사업에 관한 나의견해9
ⅵ.참고문헌11
Ⅰ. 4대강 사업
4대강 정비 사업은 정부가 2008년부터 시작한 강 정비 공사이다. 4대 강인 한강, 낙동강, 금강, 영상강 등에 총 22조원을 투입해서 홍수피해와 물 부족해결, 수질개선과 하천복원, 지역 경제 활성화 등의 효과를 보려는 사업이다. 이에 정부가 제시한 해결 방안들은 다음과 같다. 수해예방차원에서는 준설작업과 댐, 농업용 저수지 등을 건설하는 방안이 있고 물 부족을 해결하는 방안으로는 부분 전체 개폐가 가능한 보를 설치하는 것과 수변공간을 활용하여 여가활동이 가능한 자전거 도로 및 공원을 조성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에 대한 논란과 반대 의견 또한 적지 않다.
4대강 사업은 환경적인 측면을 따져 보았을 때 수질이 기존의 상태보다 악화된다는 점, 또 환경오염이 심각해지고 멸종위기종이 폐사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이 문제가 되고 있다. 결코 작은 정…
무의미할 뿐만 아니라 위험하다. 짧은 기간에 강바닥을 파내면 부유물이 많이 발생해서 수중생태계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치며 오염된 토양이 밑에 깔린 강바닥을 파내다 보면 가라앉은 중금속과 화학물질들 [달성보 공사 현장에서 퇴적토를 검사하자 구리, 비소, 납 등의 중금속이 다량 검출된 예가 있다] 이 강물에 섞이게 된다. 파낸 퇴적토들은 건설용 모래로 팔리거나 황당하게도 농경지를 만드는데 쓰인다. 모래가 건설용으로 팔리지 않을 때 까지는 농사를 지을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제대로 된 농사를 지을 수 있을 때까지 오랜 기간이 걸리는 건 당연하다
위의 사진은 4대강 현장의 퇴적토를 채취하는 모습이다. 위에서 말했듯이 조사 결과는 결코 인체에 무해한 정도가 아니며 부산의 식수원의 수질이 4급수 이상이 된 경우가 있을 정도로 이미 피해를 주고 있다.
3. 생태계
4대강 사업 중 또 짚고 넘어가야할 것이 바로 생태계 문제이다. 현재의 생태계를 무시하고 새로이 살아있는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하는데 문제가 많다. 우선 정부가 만들려하는 강의 모습은 깊이와 폭이 일정한 일직선 모양의 강인데 원래 생태계란 다양한 깊이와 환경에 서식하는 다양한 종류의 생물들이 존재하는, 이른 바 ‘자연스러운’ 것이다. 따라서 이렇게 획일화 시키면 수심이 얕거나 물가에 살던 생물들은 살아갈 곳을 잃다. 그 예로 고니가 있다. 고니는 얕은 물가에서 수초의 뿌리를 먹고 사는데 4대강 사업을 하면 고니가 살수 없는 환경이 된다. 이에 관한 사례는 경포호를 준설한 뒤에 많은 고니들이 사라진 경우가 있다. 또한 다양한 철새들 중 94%가 잠수를 못하는 오리들이다. 4대강 사업이 진행되면 그해마다 찾아오던 많은 철새들이 머물 곳이 사라진다. 육지의 생물들 또한 육지와 강을 연결하는 수변습지를 통해서 물을 마시러 강에 내려오고 개구리 같은 생물들은 수변습지를 통해서 육지로 올라간다. 이런 수변습지가 사라지면 육지와 강을 오가는 생물들이 위협을 받는다. 또한 앞에서 말했듯이 댐이나 보를 설치하면 수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