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차례
환경과 오염 - 개인적 차원의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는 방안
최근 이명박 대통령은 새로운 국가비전으로 ‘저탄소 녹색성장’을 제시했다. 또한 교토의정서 발효인 97년 당시 개발도상국으로 분류되어 온실가스감축 대상나라에서 제외되었던 우리나라가 현재, CO2배출량이 세계10위, OECD내 온실가스 배출량 증가율 1위로써 감축대상 확대국가의 예상 1순위로 좁혀지면서 2013년이후 온실가스 감축의무 부담이 불가피할것으로 생각되면서 이산화탄소의 배출감축이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사안은 국가차원의 큰 문제지만 국민하나하나의 의식의 고취와 더불어 구성원으로써의 개인이 실천의 당위성과 더불어 실천의지의 제고가 필요하므로 국가적차원의 문제는 정부에 맡기더라도 개인적차원의 이산화탄소 배출감축에 대한 문제는 국가의 국민으로써, 개인차원의 인식과 노력 또한 절실히 필요한것은 정말로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된다.
교통의 측면 (연료절감효과및 배기가스배출 감소)
대중교통이용하...
본문/내용
환경과 오염 - 개인적 차원의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는 방안
최근 이명박 대통령은 새로운 국가비전으로 ‘저탄소 녹색성장’을 제시했다. 또한 교토의정서 발효인 97년 당시 개발도상국으로 분류되어 온실가스감축 대상나라에서 제외되었던 우리나라가 현재, CO2배출량이 세계10위, OECD내 온실가스 배출량 증가율 1위로써 감축대상 확대국가의 예상 1순위로 좁혀지면서 2013년이후 온실가스 감축의무 부담이 불가피할것으로 생각되면서 이산화탄소의 배출감축이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사안은 국가차원의 큰 문제지만 국민하나하나의 의식의 고취와 더불어 구성원으로써의 개인이 실천의 당위성과 더불어 실천의지의 제고가 필요하므로 국가적차원의 문제는 정부에 맡기더라도 개인적차원의 이산화탄소 배출감축에 대한 문제는 국가의 국민으로써, 개인차원의 인식과 노력 또한 절실히 필요한것은 정말로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된다.
교통의 측면 (연료절감효과및 배기가스배출 감소)
대중교통이용하기,가까운거리 자전거 이용하기
한 통계에 따르면 교통부문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량이 전체 이산화탄소량의 4분의 1에 이른다고도 한다. …
도적이고 원적인 에너지절약을 제도이다.
-이밖에도 일반전구를 형광등으로 교체하면 1년에 68kg감소, 엘리베이터 닫힘버튼 누르지 않기,아무도 없는 방은 불을끄고 다니기. 5분이상 쓰지않는 컴퓨터 끄기, 겨울철 집안에서는 내복 착용하기 등이있다.
수돗물아껴쓰기
(샤워시간 1분 줄이면 이산화탄소CO2 7kg줄어듬)
-세탁물은 모아서 세탁하기
-양치시 컵에 물받기, 변기물저장탱크에 벽돌이나 물채운 페트병넣기.
-씽크대에 물받아서 설거지 하기
기타.
(폐기물 재활용의 실천, 일회용제품사용 줄이기)
온실가스 중의 하나인 메탄은 주로 폐기물 매립 처리과정에서 발생하며 재활용이 촉진되면 매립지로 반입되는 폐기물량이 감소하므로 메탄 발생량도 따라서 감소한다. 또한 폐기물 발생량이 감소하면 소각량이 감소하여 소각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감소한다. 폐지 재활용은 산림자원 훼손의 둔화를 통해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한다.
-재활용 하는 습관기르기
-지금버리는 쓰레기의 2분의1을 재활용하면 1t감소
-쓰레기를 10퍼센트 줄이면 650kg감소
-이면지 활용으로 종이 아끼기
(나무심기)
나무한 그루가 1년에 이산화 탄소 1t흡수가량 흡수한다고 한다.
사실 이밖에도 무수한 가전제품,전자제품의 종류와 더불어 이산화 탄소의 배출을 억제할수있는 방안또한 수없이 많다. 개인은 온실기체인 이산화 탄소의 영향으로 인해 지구온난화의 위험을 충분히 인식하고 또 그에따라 이상에서의 노력을 통해 이산화 탄소 배출을 줄이는 방안을 실천해야한다. 이미 선진국은 탄소발자국의 개념을 도입해 이산화탄소 발생을 줄이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표적으로 영국은 제품이 생산돼 폐기되기까지 들어간 탄소의 양을 포장지에 표기하는 자발적인 캠페인을 전개해 많은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프랑스 역시 판매되는 모든 차량에 탄소발자국을 부착해 이산화탄소 배출에 대한 의식화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어 이산화탄소를 줄이기 위한 생활방식이 자리 잡도록 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