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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과 안전 - 음식점 경영시 일어날 수 있는 사건사고
현재 하고 싶은 일은 식품영양학과에 다니면서 식품에 대한 영양학적 공부를 계속적으로 하게 되고 식품에 대한 기본지식들까지 습득하게 되어 식품회사의 연구직에 들어가고 싶은 생각도 있지만 어릴적 부터 음식외식사업을 하고 싶었기 때문에 음식점에서 일을 할 때에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하여 조사해 보았다.
음식점을 운영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들은 기본적으로 화재가 일어날 수 있고, 전기사고, 가스사고, 작게는 화상이나 음식물이라도 흘렸을 경우 미끄러우면 넘어짐 사고 등 여러 가지 사고들이 있다.
우선 올해 SBS뉴스에 나왔던 청담동 음식점 화재에 대해서 사례를 들어보려고 한다. 서울 청담동에 있는 음식점에서 불이 났으며 불이 난지 10분여 만에 꺼졌다. 이불로 내부 150여 제곱미터가 불에 타 9천50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고 51살 이 모씨가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게 되었다고 한다. 이러한 일들이 있기에 화재사고의 원인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첫 번째로 전기화재에 대해서 알아보자.
전기화재의 주요원인은 낡은 전기기구나 부실공사로 인해 발생도 하지만 대부분 전기용품에 대한 지식이나 상식부족 또는 사람의 부주의나 방심으로 인하여 전기기구의 과열 및 탄화상태를 가져와 발생하는 것으로 나날이 증가 하고 있는 실정에 있으므로 전기용품을 사용시에는 올바른 사용법의 숙지와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1)전선의 합선 또는 단란에 의한 발화
전선이나 전기기구의 절연체가 파괴되거나 두가닥의 전선이 어떤 원인에 의해 서로 접촉하면서 순간적으로 큰 전류와 많은 열을 발생하는 현상이다
2)누전에 의한 발화
전선이나 전기기구 등이 낡아 절연불량 등의 원인으로 전류가 건물내의 금속체를 통하여 흐르게 되어 이로 인한 저항열에 의해서 발열을 일으키는 현상이다.
3) 과전류(과부하)에 의한 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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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주요원인으로는 가정불화가 가장 많고 부부 또는 친구 등과의 싸움, 비관자살, 주벽, 정신이상 등으로 비정상적인 심리 상태에서 발생하며, 주요 방화장소는 차량, 주택, 음식점, 점포, 작업장 순이다. 특히 사회의 발달에 따라 보험과 관계된 방화는 더욱 지능화, 전문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음식점에서 방화를 예방하기위해서는 시건장치를 하거나 내부청소 후 내다버린 쓰레기 중 타기 쉬운 물건을 방치하지 않도록 하며 항상 깨끗이 정리정돈을 하여 예방을 하는 것이 좋다.
세 번째로 가스화재에 대하여 알아보자.
현대생활에 있어 가스는 사용하기에 편리할 뿐더러 열량이 높고 공해가 적어 가정이나 직장 등에서 주에너지로 사용되고 있으나 잘못 다루면 가스중독 또는 폭발을 동반한 대형화재를 유발시킨다. 따라서 가스배관과 연소기 등에 대한 정기점검을 철저히
실시하고 가스사용 안전수칙을 준수하여야 한다.
가스에는 액화석유가스,액화천연가스가 있지만 음식점에서 사용하는 도시가스는 LPG,LNG,납사 등을 주원료로 혼합가스를 만들어 파이프라인을 통하여 계획도시의 수요자에게 공급되는 가스연료로 현재 도시지역에서는 천연가스, 기타 지역에는 LPG에 공기를 혼합한 가스를 사용하고 있다.
공 급 자
사 용 자
용기밸브의 오조작
실내에 용기보관 가스누설
용기교체 작업중 누설화재
점화 미 확인으로 누설폭발
잔량 가스처리 및 취급미숙
환기불량에 의한 질식사
가스충전 작업중 누설폭발
가스사용중 장기간 자리 이탈
고압가스 운반기준 미 이행
성냥불로 누설확인중 폭발
배관내의 공기치환작업 미숙
호스 접불량 방치
용기본관실 화재(연탄등) 사용
조정기 분해 오조작
배달원의 안전의식 결여
코크 조작 미숙
`가스안전의 예방대책`
사용전
가스불을 켜기 전에 새는 곳이 없는지 냄새를 맡아 확인한다.
가스 연소시에는 많은 공기가 필요하므로 창문을 열어 실내를 환기시킨다.
가스렌지 주위에는 가연물을 가까이 두지 않도록 한다.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