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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과 술 문화 - 술의 긍정적 영향력, 부정적 영향력, 우리나라의 전통 술 문화, 전통 술 문화 계승방안
1. 술의 긍정적 영향력
- 술은 건강에 산뜻함을 불어 넣어 준다.
술의 부정적 측면이 있다면 역시 긍정적 측면도 있을 것이다. 즉 술이 건강을 헤지기도 하지만 어떤 술은 건강에 좋아 사람들로 하여금 일상생활이 되어 버린 것도 있다. 그것이 바로 사람들이 즐겨 마시면서 술로 생각하지 않는 와인(Wine)이다.
철학자 플라톤은 와인을 신이 인간에게 내려주신 최고의 축복이라 하였고, 프랑스에서는 노인들이 장수의 비결로 매일 마시기 때문에 ‘노인의 우유’라고도 한다. 또 다량의 석회질을 성분을 함유하고 있는 물을 보유한 프랑스에서는 물대신 와인을 즐겨 마시고 있다.
와인은 부적절한 식생활로 인한 우리 인체의 산성화를 예방해 주기도 하는 알칼리성 건강음료로 알려져 있다. 식사 중에 와인을 곁들이게 되면 식욕이 증진되는 것뿐만 아니라 소화에도 많은 도움을 준다.
일반적으로 와인을 가장 즐겨 마시는 프랑스 국민들은 포화지방 섭취량이나 혈청내 콜레스테롤농도가 영국인이나 미국인과 비슷함에도 심장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은 낮은 것으로 나타난다. 또한 혈압이나 흡연과 같은 심장질환의 다른 요인들도 프랑스 국민들은 다른 나라 사람들과 비슷한 결과를 보인다.(1980년 세계보건기구의 ‘모니카 프로젝트‘라 명명된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한 심장질환에 관한 연구결과)이러한 현상은 프랑스 보르도 대학의 심장 연구자인 세르쥬 르노와 로제릴은 식습관과 연결하여 연구를 하였다. 그 결과 프랑스 국민들의 와인 섭취의 일상화가 심장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을 낮추는 사실을 발견했다.
와인과 더불어 대중화 된 또 하나가 맥주이다. 맥주의 경우 일반적으로 식용증진, 소화촉진, 갈증해소의 작용을 하며 여성호르몬을 함유…
- 술은 친화력, 용기를 가져다준다.
2. 술의 부정적 영향력
E1) 효소에 의해 대사를 받아, 우리 몸의 핵산과 반응하여 돌연변이를 일으킨다. 특히 세포 조직에 돌연변이를 복구하는 기능이 떨어지면 암으로 진행될 수 있다.
또한 술을 많이 마시면 신체에 꼭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 지방산, 비타민 및 미네랄 등의 흡수가 억제되거나 떨어지고, 소대장 점막세포들의 염증을 유발시켜 장염이나 설사를 일으킬 수 있고, 심하면 궤양까지 유발 할 수 있다 연구 논문들이 많이 있다.
1993년에 발표된 일본인을 대상으로 한 역학조사에 의하면 장기간 음주자의 경우 비음주자들 보다 구강 및 식도암이 발생할 확률이 16배 정도 높아진다고 한다. 정확한 이유는 잘 알려져 있지 않으나 간이나 다른 조직에 비해 구강 및 식도에는 유해 산소를 중화시킬 수 있는 여러 가지 항산화제나 복구에 관여하는 효소들이 적어서 암이 발생할 수 있을 것이라고 추정된다. 술과 담배를 장기간 계속해서 마시거나 피우게 되면 이들 부위의 암의 발생 확률이 더욱 높아진다.
알코올과 두뇌
알코올을 조금 마시면 처음에는 중추 및 말초신경이 흥분되고 위산 분비가 촉진된다. 또 도파민(dopamine)이라는 신경 전달물질이 분비되어 기분이 좋아지게 된다. 그러나 술을 과음하거나 장기간 남용 또는 과용하면 술이 불행하게도 뇌세포 파괴를 촉진시켜 우리 뇌의 기능을 억제시킨다. 알코올을 과음하면 취중에 무슨 이야기를 하고 무슨 행동을 했는지 기억할 수 없다. 소위 ‘필름이 끊기는 현상’이 나타나는데, 실제로 술에 취하게 되면 좌우 평형감각이 둔화되거나 없어지고 언어 구사의 억제, 사고 및 판단 능력이 저하된다. 그래서 여러 가지 교통사고, 안전 및 상해 사고의 원인이 되고 심지어는 방화, 살인, 강간, 폭행 등의 강력한 형사범죄를 유발하게 된다.
술을 장기간 복용하면, 특히 알코올 중독자의 경우에는 뇌의 정상 구조에 영향을 주어 알코올성 치매, 소뇌 퇴화 및 베르니크-코사코프(Wernicke-Korsakoff)정신병을 일으킨다. 특히 알코올 중독 환자들의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