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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자동차(自動車)는 자체 엔진 에서 만든 동력을 바퀴에 전달하여 지상에서 승객이나 화물을 운반하는 교통 수단이다. 자동차를 뜻하는 영국 영어 단어인 `car`는 라틴어 `carrus` 혹은 `carrum`(바퀴달린 탈것)에서 왔고, 미국 영어 단어인 `automobile`은 그리스어 `autos`(스스로)와 라틴어 `movere`(움직이다)에서 왔다. 즉, `스스로 움직인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한국에는 1911년에 대한제국 순종의 전용차와 조선총독부의 관용으로 처음 들어왔다
역사
동력으로 움직이는 마차는 1770년에 처음 선보였지만, 자동차의 역사는 1770년 프랑스의 조셉퀴뇨가 만든 증기자동차부터 시작된다. 최초의 휘발유 자동차는 1885년에 만들어졌다. 이로 인해 자동차의 역사는 디자인과 기술의 발전에 따라 시대를 나누는 것이 일반적이다
브래스기(1900년-1918년)
1927년식 포드 모델 T1900년부터 1918년까지의 이어진 브래스기는 자동차 구조에 대한 기준이 정립되는 시기였다. 이시기의 미국에서 사용되는 자동차는 1880년대와 1890년대에 시도된 수많은 실험적 디자인과 대체 동력 시스템은 더 이상 시도되지 않았다. 당시에 정립된 표준화된 자동차 구조는 파나르 르바소의 시스템 파나르(프랑스어: Systeme Panhard)였다. 파나르 르바소는 시스템 파나르를 광범위하게 라이센스해 주었고, 비로소 표준화된 자동차가 제작되었다. 이 구조는 엔진을 자동차 앞부분에 위치시키고, 후륜구동 굴림 방식, 내연기관, 그리고 활동 기어를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전통적인 4륜 대형 마차 형태의 탈 것은 빠르게 사라져 갔고, 소형 무개 마차 역시 인기가 시들해졌다.
이 시기 동안, 수백 개의 작은 자동차 제작 회사가 등장해 경쟁하면서 자동차 기술 개발 역시 빠르게 진행되었다. 중요한 기술로는 1930년 로버트 보쉬(Robert Bosch)가 …
이 시기 동안, 수백 개의 작은 자동차 제작 회사가 …
1922년1939년 오스틴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