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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라면(일본어: ラメン 문화어: 꼬부랑국수, 중국식 라멘)은 기름에 미리 튀긴 국수를 스프와 함께 끓는 물에 넣어서 요리하는 국수 식품이다. 보통 라면은 면과 분말스프가 함께 포장되어 끓는 물에 3분 정도 스프와 함께 끓이면 조리된다
유래 및 국가별 라면
소맥분과 계란으로 굵은 면을 뽑고 한 번 삶아 튀겨서 전분이 알파화한 면이 이후 뜨거운 물에 다시 먹을 수 있는 상태로 만들어지는 형태이다. 여기엔 인공감미료와 자연감미료가 들어가는데 바로 일반인들이 먹는 가루스프(인공감미료)와 야채스프(자연감미료)이다. 중국에서는 이를 전시 비상 식량으로 썼다고 한다. 이를 일본이 중일전쟁을 하면서 배워 왔다는 설이 있다.
현재의 라면은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난 뒤 일본에서 대만계 일본인인 안도 모모후쿠가 발명하였다고 한다. 당시 미군 구호품으로 밀가루가 많이 있었기 때문에 이를 이용한 새로운 식품을 고안하게 되었다. 밀가루로 국수를 만들어 기름에 튀겨 국수 안의 수분이 증발되고 이후 뜨거운 물에 들어가게 되면 본래의 상태로 풀어져 먹기 좋은 상태가 되는 것이다. 최초의 즉석 라면은 1958년 8월 25일 현재 닛신식품의 전신인 산시쇼쿠산에서 생산한 치킨라면이었다. 초기 라면은 양념이 면에 더해진 형태였으나 이후 1962년에 스프를 분말로 만들고 따로 첨부한 형태의 봉지면이 인기를 끌게 되었다.
대한민국
라면이 조리된 모습1963년 9월 15일, 삼양라면이 일본의 묘조 식품(明星食品 (みょうじょうしょくひん) 묘죠쇼쿠힌, 명성식품)으로부터 라면기술을 도입하여 처음으로 라면을 만들어 팔기 시작했다. 당시 가격은 10원이었다. 처음에는 생소하여 판매가 부진했지만, 무료시식회에서 그 맛을 인정받으며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아르헨티나
캐나다
브라질
러시아
중화인민공화국
일본
폴란드
독일
시에서, 유럽에서 수입한 제품들을 구입할 수 있다.
한국 라면의 수입과 더불어 김치라는 낱말이 매우 인기를 끈다. 이 용어는 특히 밴쿠버와 빅토리아의 서부 해안 도시들에서 잘 알려져 있다.
브라질
브라질에는 1975년에 진출한 일청식품 닛신라면(NISSIN-AJINOMOTO ALIMENTOS Ltda.) 현지공장이 있다. 특별한 요리 기술 없이 값싸게 요리할 수 있다는 데에서 사람들이 자주 찾는다.
러시아
라면이 널리 유통됨에도 불구하고, 러시아에서는 라면이 가난한 사람들이 먹는 음식으로 치부되는 것이 보통이다. 즉석 라면이 해로운 물질을 담고 있다는 믿음도 자리잡고 있다.
러시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즉석 라면은 러시아 상품 `롤톤`(Rollton)과 팔도의 도시락이 있다. 도시락은 1986년 처음 시판된후 한국에서는 판매 실적이 부진하지만 러시아에서는 인기가 높아 2003년에는 2억5천만개를 수출하였었다. 라면은 러시아 속어로 `Бомж-пакет` (봄쉬 파 켓)이라고 하며, 방랑자의 꾸러미(tramp`s bundle)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중화인민공화국
중국에서는 라면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시장은 보통 1 위안이 넘는 고급 제품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톱 3 브랜드가 모든 시장의 85%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1 위안 이하의 제품은 시장의 60%를 차지하고 있다.
일본
일본의 컵라면일본이 즉석 라면의 원조임에도 불구하고, 2005년경 중국의 생산량이 일본을 따돌리게 되었다. 인구비로 볼 때, 일본인들은 중국인보다 많이, 한국인보다 적게 먹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라면은 일본의 가벼운 음식으로 여겨지고 있다. 일본인들은 평균 한 해에 약 40여 개의 즉석 라면을 먹는다.
폴란드
폴란드에서는 라면이 보통 `중국 죽`이라는 뜻의 `zupka chiska`로 알려져 있다.
독일
독일에서는 1990년대부터 독일에서 상대적으로 잘 알려지기 시작했다. 독일에는 두 가지 종류의 라면(독일어:Instant-Nudeln)이 있다. 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