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용선 계약이란
해상운송인(선주)이 항해의 전 기간 혹은 항해에 대하여 일정한 기간 동안
선복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공하여 물품을 운송하기로 약정하고, 용선자
(charterer)가 그 보수로서 운임을 지급하기로 약정하는 계약을 말한다.
한편 용선계약은 화물운송계약인 항해용선과 혼합계약인 정기용선 및 선박
임대차계약인 나용선 으로 분류된다.
용선자란
선주(ship owner)로 부터 선박을 빌려 화물과 여객을 운송하는 자를 말한다.
용선이란
선주나 운송업자가 선박을 이용하는 자를 위하여 선박의 전부 또는 일부를
빌려 주어 이용 가능하게 하는 것을 말한다.
즉 선복의 확보 내지 공여행위로 설명할 수 있다.
Ⅰ. 용선 계약의 종류
전세 내는 선복의 범위에 따라
- 일부 용선계약(partial charter): 선복의 일부를 전세 내는 것
- 전체용선계약(whole charter): 선복의 전부를 전세 내는 것
용선의 계약 방법에 따라
- 항해용선계약 (Voyage Charter or Trip Charter)
- 정기용선계약 (Time Charter)
- 나용선 계약 (Bareboat Charter)
1.선종별 분석
항해용선시장에서 유조선의 경우 건화물선에 비해 경기에
영향을 많이 받고 있음
2. 화물별 분석
유조선: 전체 성약량 중 원유가 90.2%차지
건화물선: 전체 성약량 중 3대 건화물인 철광석, 석탄,
곡물이 각각 고른 비율을 유지
2. 화물별 분석
유조선: 전체 성약건수 중 원유 74.8% 차지
건화물선: 3대 건화물이 고른 비율로 전체 건화물 90%
이상 차지 선종별 분석에서 유조선과
건화물선이 보여준 것과 동일 양상
3. 선형별 분석
유조선: VLCC가 가장 많은 운송량 차지
건화물선: 케이프사이즈가 가장 많은 운송량 차지
3. 선형별 분석
유조선: 아프라막스가 가장 많은 성약건수 차지
건화물선: 파나막스가 가장 많은 성약건수 차지
4. 항로별 분석
원유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