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_SLIDE_1_
신화가 말하는 죽음
_SLIDE_2_
INDEX
Ⅱ.죽음관
Ⅲ.사후세계
Ⅰ.죽음의 기원
_SLIDE_3_
Ⅰ.죽음의 기원
_SLIDE_4_
판도라의 상자
인간의 창조자인 프로메테우스는 인간을 너무도 사랑해 신들의 소유인 불을 인간에게 선물했다. 분노한 주신 제우스는 불의 신이며 장인들의 수호신인 헤파이스토스에게 부탁해 흙으로 여자를 빚게 했고, 신들은 이 여자에게 자신들이 고른 가장 좋은 선물들을 주었다.
판도라는 하늘에서 땅 위로 내려올 때에 제우스는 상자를 하나 주며 그것을 절대로 열지 말라고 당부하였다.
Ⅰ.죽음의 기원
_SLIDE_5_
판도라의 상자
판도라는 결국 호기심 때문에 제우스가 준 상자를 열어보고, 그 안에서 질병과 슬픔 증오와 시기, 그리고 죽음 같은 온갖 재앙이 나와서 땅 위에 퍼졌다.
Ⅰ.죽음의 기원
_SLIDE_6_
그리스 신화에서 죽음이란 과분한 것을 가지게 된
인간에게 신이 내린 일종의 형벌이다.
Ⅰ.죽음의 기원
_SLIDE_7_
제주도에 `차사 본풀이`라는 서사무가(敍事巫歌)에 까마귀가 염라대왕의 심부름꾼으로 나온다. 수명이 적힌 적패지(赤牌旨)를 인간들에게 전하는 일이다. 하루는 말…
다면 나는 매일 천 오백개의 산실을 세우겠소”
(산실은 아이를 낳는다는 의미)
그 후로 매일 천 명이 죽고, 천 오백명이 태어나게 되었다.
이자나기 이자나미 신화
Ⅰ.죽음의 기원
_SLIDE_12_
결론: 신들의 뜻
-이자나미가 막힌 동굴의 바위 앞에서 이자나기에게
“그리운 당신. 이렇게 한다면 나는 매일 사람 천 명을 죽일거에요”
라고 말함.
이자나미는 일본의 땅을 낳은 지모신이므로 이를 통해 인간의 죽음은 신의 뜻이라고 할 수 있음.
Ⅰ.죽음의 기원
_SLIDE_13_
Ⅱ.죽음관
_SLIDE_14_
① 그리스인들은 사후세계보다 현세와 현세의 기억을 더욱 중요시한다.
② 죽음을 운명으로써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
③ 인간의 죽음은 끝을 의미한다.
④ 죽음을 다시 되돌릴 수 없다는 관념이 강하다.
Ⅱ.죽음관
_SLIDE_15_
영웅 오디세우스는 여러 험난한 모험을 겪었는데, 그 중 키르케의 도움으로 그리스의 대예언자 테이레시아스의 영혼을 만나러 저승으로 향한 적이 있다.
임무를 마치고 저승에서 돌아온 오디세우스는 “저승의 왕이 되느니 이승의 노예로 살겠다”는 말을 남겼다.
오디세우스의 발언은 죽음 후의 부귀는 무의미하며 이승에서의 고단한 삶이 차라리 가치 있음을 나타낸다.
Ⅱ.죽음관
① 그리스인들은 사후세계보다 현세와 현세의 기억을 더욱 중요시한다.
_SLIDE_16_
② 죽음을 운명으로써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
그리스 신화에서는 신들도 죽을 운명의 인간을 구원하기 어렵다. 그것은 운명을 거스르는 행동이기 때문이다. 신들은 그저 죽음이 언제 찾아올지를 가늠할 수 있다.
관련신화)
아킬레우스는 강력한 영웅이었지만 요절한 운명을 타고났다. 아킬레우스의 어머니 테티스는 트로이 전쟁 당시 아킬레우스가 죽기 전에 제우스에게 간청을 하나 했는데 그것은 아킬레우스를 살려달라는 것이 아니었다. 죽을 운명은 거스를 수는 없으므로, 테티스는 모욕을 당했던 아킬레우스의 명예를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