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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정부의 바이러스와의 전쟁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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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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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단 구제역 왜]불안에 떠는 경북 영천 “날 풀리면 괜찮다더니” 한숨
경향신문 2xxx년 4월 22일
ㆍ항체형성 안된 개체 감염 추정꺼진 줄 알았던 구제역의 불씨가 되살아나고 있다. 그것도 경북 영천에서만 지난 16~21일 사이 돼지농장 3곳에서 발생했다.
이 지역 축산농가들은 “잠잠하던 구제역이 왜 영천에서만 재발하느냐”며 초조감을 떨치지 못하고 있다.농가들은 “1~2차 방역이 허술했던 것 아니냐는 막연한 추측만 할 뿐 뾰족한 이유를 알 수 없다”면서 불안에 떨고 있다.
◇ 일주일도 안돼 3건 = 영천에서는 구제역 의심증상을 보인 도남동 양돈농장 돼지 4마리가 22일 구제역 양성으로 최종 판정됐다.지난 16일 금호읍 황정리와 19일 금호읍 삼호리 돼지농장에 이어 일주일도 안돼 3㎞ 이내의 3곳에서 구제역이 발생한 것이다. 이번 구제역 혈청은 지금까지 발생한 구제역과 동일한 O형으로 확인됐다. 방역당국은 “예방백신 접종을 받았지만 면역력이 약한 일부 개체가 아직도 남아 있는 구제역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이들 농가 돼지는 모두 지난 1~2월 두 차례에 걸쳐 구제역 예방백신을 접종받았다. 이번에 구제역이 잇따라 발생한 지역은 10여개 농가가 돼지 1만5000여마리를 사육하고 있다. ◇ 불안에 떠는 축산농가 = 영천에서는 지난달 12일 청통면에서 돼지 …
◇ 일주일도 안돼 3건 = 영천에서는 구제역 의심증상을 보인 도남동 양돈농장 돼지 4마리가 22일 구제역 양성으로 최종 판정됐다.지난 16일 금호읍 황정리와 19일 금호읍 삼호리 돼지농장에 이어 일주일도 안돼 3㎞ 이내의 3곳에서 구제역이 발생한 것이다. 이번 구제역 혈청은 지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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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이란
소, 돼지, 양, 염소, 사슴 등 발굽이 둘로 갈라진 동물(우제류)에 감염되는 전염성이 매우 강한 질병
우리나라 제1종 가축 전염병으로 지정
구제역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