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왕 필 과 곽 상
-도가의 발전-
목 차
1. 시대적 배경.
2. 신도가.
3. 공자의 재해석.
4. 왕필의 사상.
5. 곽상의 사상
시대적 배경
후한 왕조의 붕괴 이후 혼란기
세상의 재난과 화를 피해 세상에서 물러남
무너진 황권 체제 강화 필요
‘자유와 도덕’, ‘名敎와 自然’이 주요 쟁점
명교 : 윤리, 도덕, 정치 제도를 총칭하는 말
자연 : 인위적 행동을 더하지 않고, 그 본연에 맡김
新 道 家
신 도 가
`老子` 中 “도가 현묘한 것 가운데서도 또 현묘하다” (玄之又玄)
위진(魏晉)시대(3~4세기)의 현학(玄學)을 표현한 용어
현학은 道家의 학풍을 이어 받았음
儒家의 주요 경전이 新道家에 의해 수용됨
도가임에도 공자를 노자나 장자보다 훌륭하다고 평가
공 자 의 재 해 석
성인의 모습 : 욕심 내려 하지 않으려는 마음마저도 없는 상태
현자의 분별 : 욕심 내려 하지 않으려는 욕심을 가진 상태
공자는 잊음(忘)을 배웠다는 사실을 잊었기에(忘) 잊음에 대하여 말하지 않았다.
공자는 무욕하려는 욕심도 없는 경지이기에 무욕에 대하여 말하지 않았다.
고 환 의 …
센 것!
제도와 도덕(名敎)
곽 상 의 사 상
새로운 제도와 도덕이 생기도록 내버려둠 무위
시대에 뒤떨어진 낡은 것을 고수하려 드는 것 유위 (인위적)
무위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자연히 발생하도록 두는 것.
유위(有爲)와 무위(無爲)
자기의 타고난 능력을 충분히 그리고 자유롭게 행사하도록 내버려 두는 것.
옳고 그름이 어지러이 뒤섞여 조그만 것을 밝힐 주체가 없는 것은 각자가 모두 편견을 믿는 다는 점에서 모두 똑같이 일치되기 때문이다. 하늘을 우러러 보고 땅을 굽어 살펴보아도 모두 다 그렇지 않은 것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지인은 천지가 하나의 손가락이요. 만물은 하나의 말임을 알았다. 천지 만물은 각각 자기의 몫을 담당하여 스스로 얻는 다는 점에서 같으므로 옳은 것도 없고 그른 것도 없다.
대붕메추라기
한정된 영역에서 즐기는 한정된 즐거움
상대적인 행복
자유자재한 사람(獨立無待之人)
대체로 커다란 변화에 따르는 자만이 아무것에 의존하지 않고 언제나 통달할 수 있다. 어찌 자기만이 통달할 뿐이겠는가 또한 그 어떤 것을 의존하는 것에 순응하여 그 어떤 것에 의존함을 잃게 하지 않는다. 어떤 것에 대한 의존함을 잃지 않으면 크게 통하는 것과 똑같다.
하늘의 관점에서 사물을 보고 하늘과 자신이 합일되는 것은 사물과 사물의
차별을 초월하여 도가가 발한 바와 같이 형상을 초월함
감 사 합 니 다.
- Q & A -
신도가의 개괄적인 설명을 먼저 하고, 그 다음에 사상가 대략 제시 후, 각 사상가의 주요 사상에 대해 분리 서술하는 방식으로 만들어봤습니다.
정치 일선에서 위협을 느낀 지식인 층은 허무주의화됨. (세상을 바꿀 용기 없이 청담을 논하게 됨) 청담론의 발생
도가의 사상을 추종하며 명교에 회의를 느낌
But, 그에 반해, 적극적으로 세상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자들(당시엔 이미 기득권)은 통치의 한 수단으로서 명교를 정당화시킬 필요가 있었음)
조조 가